우리아이는 6학년입니다
영어를 아주 잘하지도,, 그렇다고 아주 못하지도 않는 아이예요
초저학년때는 대형학원을 다녔고 최근까지는 작은 학원에서 공부했어요
이사때문에 학원을 알아보려는데 답이 없네요ㅠ.ㅠ
테스트보면 미국초등4학년 정도 나와요
그런데 객관적으로 볼때 언어에 대한 감이 부족하고 한국말도 또래에 비해 이해력이 떨어져서 영어에도 한계를 느낍니다
이 상태에서 미국교과서를 해야하는지,,문법부터 잡아줘야할지,,소설을 계속 읽혀야 할 지,,아니면 독해를 해야할 지...
대형학원에 보내서 골고루 적당히 골고루 모든 영역을 다뤄줘야 하는지..
중학교 올라가면 내신에서 틀리는건 거의 문법이라는데 문법 너무 약하고ㅠ.ㅠ
지금 이상태에서 엄마랑 하는건 너무 위험한 선택일까요?
동네도 낯설고 해서 당분간 집에서 책이나 읽으라 할까요?
노느니 문법책이라도...?
이순간 가장 최악인건 엄마가 우왕좌왕 대책 없다는거..
본인도 거의 비슷한 마음인것 같아요
제가 아이에게 어떤 방향을 제시해야 할까요??
정말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