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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중고등자주반] 재미있는 수학 오답 - 누구나 참여 가능

  • 하연
  • |
  • 2012-05-16
66

5월도 중반으로 접어들었네요.

시험도 끝나고 행사도 많고 수련회 간 친구들도 있을 테고 이래저래 정신없는 달입니다.

시험이 끝난 이런 시기에 오히려 흐트러지지 않고 자기 할 일 충실히 하는 것이 똑똑한 친구들의 특징 아닐까 싶네요. 중간시험 한 번이 끝이 아니잖아요? ^^

어제는 스승의 날이었지요.

쑥쑥에도 선생님들이 많이 계실 텐데, 좋은 하루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들아이는 공교육 선생님 외에는 다른 선생님을 만난 적이 거의 없는 아이라,

스승의 날 되면 예전 고마우셨던 학교 선생님들이 꽤 생각나는지,

문자나 메일을 보내고 하더군요.

대한민국 모든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싶어요.

홍박사님과 쑥쑥의 여러 선생님들께도 마음의 카네이션 보냅니다.^_^*

 

다음은 외국학생들이 작성한 수학시험 답안 중 재미있는 수학 오답의 예입니다.

아주 창의적으로 개념을 꺾어서(?) 오답을 썼네요. ㅋㅋ

 

 

 

 

 

 

 

 

 

이 문제들 보다가 즉흥적으로 생각난 이야깃거리인데,

이번 주에는 황당한 오답 경험 사례들 하나씩 들려주시면 어떨까요?

아이들 경험이든, 엄마들 경험이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오답 하나도 없이 만점 받았다 이런 얘기보다

이렇게 황당하게 틀렸다 하는 남들 얘기가

괜히 위안이 되잖아요.^^

 

 

--------------------------------------------------

중고등자주반 대문 여는 순서가 대충 한 바퀴 돈 것 같습니다.

대문 여는 순서가 저한테로 다시 돌아와서 제가 살펴보니,

순서가 이랬습니다.

책사랑 => 하연 => 비투스 => 셋사랑 => 다름이 => 가와이이 => 토대 => 걷자 => dodo

그래서 빠진 분이 누군가 살펴보니

비얀드림님, 마이구스리님, 마망님 요렇게 보이네요.

자주 오시는 분들을 주로 제가 확인했고, 혹시 제가 빠뜨렸을 수도 있으니,

“아니 나도 자주반 식구로 대문 활짝 열 수 있는데 나는 왜 빼먹어?” 하시는 분이 계시면

너무 서운해마시고 손 번쩍 들어주세요. ㅎㅎ

얼른 순서 수정 들어갑니닷.^^

 

그리고 특히 중1맘 여러분~~~~~~~~

중학교 생활에 대해 궁금한 것, 알고 싶은 것, 앞으로의 계획도 많으실 것 같은데

왜 이리 참여가 많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참여하고 계시는 중1맘들이 친구가 많지 않아 외롭습니다.

특히 중1은 성취평가제로 내신의 틀도 중 2,3학년과 달라졌고, 1학년들끼리 하시고 싶은 얘기가 많을 텐데 말이죠.

파릇파릇 1학년의 참여가 훨씬 많아야 분위기가 더 신선해집니다.ㅎㅎ

그리고 자주자주 오셔서 서로 친해져야 더 좋은 이야기, 소중한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가서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꼭 무언가 정보를 얻어가야겠다 내지는 꼭 무언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올려야한다 생각 말고, 편하게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난다는 생각으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자주자주 편하게 오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정보만 얻겠다고 생각하시고 눈팅만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순간!! 그 정보라는 것도 확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참신한 중1들의 많은 참여 목 빼고 기다립니닷.

그런데 전 중1맘도 아닌데 왜 이리 목을 뺄까요?

중2, 중3, 고1맘도 외로워요.ㅠ.ㅠ

도대체 참여는 어떻게 하느냐고요??

그냥 오늘부터 바로 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ㅋㅋ

 

이번 주와 다음 주엔 제가 대문을 열고,

그 다음 주부터

비얀드림님 => 마이구스리님 => 마망님 순서대로 2주씩 대문 여시고

그 다음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했던 순서대로 하면 어떨까하네요.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그 때 그 때 융통성 있게 순서를 정하면 될 것 같아요.

세 분 필히 바로 댓글 달아주세요.^^

물론 사정이 있으실 땐 뒤에 하시는 분과 조절해서 순서를 바꾸시면 됩니다.

다음 문 여실 분 잊어버리지 않게 마지막에 공지해 주시고요.

자주반에는 직장맘들도 많고 문 여셨던 분들도 모두 다들 새끼줄(?)이 많이 꼬인 바쁘신 분들입니다. 다들 바쁘신데 대문 여는 글 쓰는데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그냥 문만 간단히 열겠다고 편안히 생각하셔요. 어차피 댓글들을 보기 위해 여는 대문이지 않겠습니까??!!

일주일 보낸 이야기들도 올려주시고 다른 의견들도 편하게 올려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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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13:03
답댓글

하연님~~ 저왔어요

반겨주실꺼죠?

너무 염치없네요

바쁘다는것도 핑계라 생각되서 그리 못말하겠어요

좀더 열의 가지고 들어와야하는데 반성해요

 

중간고사는 잘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성적표 받고

칭찬거리만 찾아서 주로 얘기했어요

담임샘도 수학 과학 잘봤다고 그래서 저도 그것만 얘기하고

다른과목 얘기는 짧게 짧게,, 국어 더 열심히 해보자,,그렇게요

다른 애들 왜이리 잘하는지 쉽지않네요

 

몬이네 학교 교생샘이 오셨어요

요번에는 수학샘을 유심히 관찰하나봐요

어떻게 교육학과 가셨는지 중고생때 무슨활동 하셨는지 어찌 수학과로 가셨는지

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그랬데요

몬이 꿈이 선생님인데 계속 초등샘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중학교 수학샘도 생각하나봐요

교생샘이 몬이네 학교 출신이시라 더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나봐요

이제는 대학교,학과가 구체적으로 와닿을 시기가 되어가는거 같기도하구요.

 

학습은

수학은 함수 하고 있구요

영어는 문법책만 열심히 파고 있어요. 독해서는 간간히 하구요.

도서는 식물에 관한 책들 빌려읽고 있데요

 

담주에는 수련회 간데요

몬이한테 주말에 옷사러 갈까 했더니 뭐라는줄 아세요

수련회 가는데 옷이 왜 필요하녜요.

이건뭐 여자애 맞는건지 좀 꾸며주면 안되겠니?

엄마 그맘땐 맨날 옷사달라 졸랐는데 ㅋㅋ

몬이 대학가도 안꾸밀까요?

머리도 맨날 하나로 질끈묵고 이빨엔 교정기, 아~ 내딸맞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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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13:08
스승의날 몬이는 비즈공예의 실력을 발휘해서 1학년 선생님을 비롯하여 2학년 선생님들,교생샘
도서관 논술선생님 까지 악세서리 만들어서 찾아갔대요.
선생님들 좋아하셨다구 뿌듯해해요.
며칠동안 뚝딱뚝딱 만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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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8 14:05
가와이이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 어서 오세요오오오오오~~~~
제일 길게 반겨드렸어요.ㅎㅎㅎㅎ
바쁘실 땐 댓글 길게 안 쓰시고 간단히 남기셔도 돼요.^^
몬이의 손재주는 역시나!!네요.
비즈공예 실력도 훌륭하지만,
몬이 같은 마음 예쁜 제자 하나만 있어도 선생님들이 힘이 불끈불끈 솟으실 것 같아요.
암튼 딸래미 이쁘게 잘 키우셨어요.ㅎㅎ
그런 이쁜 거 만드는 몬이가 자기를 꾸미고 멋내는 건 잘 안하는군요.
미적 감각 있는데 뭐 크면 차차 그런 마음 생기겠지요.
너무 멋내는 데 신경 써도 속상하잖아요.ㅋㅋㅋ
몬이는 수학, 과학 잘해서 수학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과목별로 문제 난이도가 달라서 점수로는 괜찮다 싶었는데도 과목등수는 어이없거나,
점수로는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등수는 괜찮다거나
그런 경우가 있죠.
전과목 만점 받아주면 불만이 해결이 날지 몰라도....ㅋㅋㅋㅋ
수학 과학 쪽인 걸로 봐서 이과 쪽 진로가 맞나 보네요.
몬이는 계속 더 향상되는 모습 보여주리라 기대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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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1:48
하연님 꼭 친언니 같아요
동생 서운하게 해도 언제나 반기는 친언니 말이예요.
동생은 속좁아 좋을때만 연락해도 그래도 좋아하고 반기는,,
아.....이래서 자주방 좋아요~~
저도 언젠가 친언니 노릇했으면 좋겠어요
몬이 못해도 이젠 닥달하지 않아요
제일 힘든거 몬이인거 알기 때문이요.
속 넓은 어미될래요.
하연님덕에 기분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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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8 21:53
영수,독서 흐트러짐없이 공부하는 몬이가 참 이뻐요~~~
학교에서도 사랑받고 인정받는 몬이네요.
울 엠디도 외모신경 안쓰고 해결사노릇잘해서 학교에선 별명이 오빠인데 ㅋㅋ
저도 같은과라 할말없다능,,
오랫만에 몬이 소식들으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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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2:01
앰디가 오빠같은 이미지예요?
그래서 인기 짱인가요?
해결사 노릇 톡톡히하는 엠디 얼굴 보고싶다는ㅋㅋ
몬이가 그런친구 사귀면 정말 좋겠어요.
책사랑님 반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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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20 08:04
가와이이님 속 넓은 엄마이신 거 완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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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망
  • |
  • 2012-05-18 11:15
답댓글

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뭐 하는 거 없이 시간이 무지 빨리 흘러갑니다.

왠지 잘 할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항상 시험 결과는 도를 닦게 하지요.

아무래도 공부의 절대량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원인임을 아는데,

아이 아빠는 학원에 보내서 빡센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고..

저는  그런 무리한 공부량에  아이의 진짜 실력이 느는 건 아니라고 반박하고...

쭌이는 학원 쌤의 숙제는 별 이견 없이 모두 해 가는 타입이라  아빠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혼자 영어와 수학을 하는데 여전히 공부량이 적어요

어찌 독려해야 될까요?

 

중간고사 끝나고 바로 교내 예능대회에 참가했어요.

연습 거의 않 했는데 2등 우수상 타 왔네요. 작년엔 피아노 쉬느라 불참했는데, 담임이 음악 쌤이라 이번

경연을 보고 쭌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는 듯 합니다. 본인도 생각지 못한 수상이라 매우 기뻐하며 피아노의

끈을 놓지 않을 듯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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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8 12:47
마망님, 기다리고 계셨다고 말씀해 주시니 안심이 됩니다.
공부량 적은 얘기는 바로 우리집 얘기라....ㅠ.ㅠ
비니는 초등 때 사실 영어고 수학이고 너무 공부 안 한 케이스여서,
속도도 늦고 공부량 늘리기가 더 힘든 부분도 있어요.
쭌이는 숙제를 성실하게 잘 하나 보네요.
혼자 한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고,
학교공부에 지장이 없고, 학원공부도 복습 잘 할 수 있다면,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공부량은 확실히 학원 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요.
학교랑 성실하게 다 병행하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게 문제이긴 하죠.
쭌이의 피아노 실력이 작년에 쉬어도 녹슬지 않았군요.
수상 추카추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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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13:16
마망님 반가와요.
쭌군 피아노 상받은거 축하해요. 너무 멋집니다
공부량은 우리도 그래요
엉덩이 힘이 하루아침에 키워지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은 책상에 앉기 전에 꼭 포스트잇에 할분량 적게 하거든요
다 실천못해도 전보다는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뭐뭐 해야한다는거 체크하면서 하니까 분량이 조금 늘었어요
아이한테 맞는 공부법 찾기가 제일 힘들어요
학원이든 집에서든 최적의 방법이 있을텐데 가보지 않은길을 과감하게 해보자고 하지도 못하겠고
참 힘들어요
준꾼이 원하는게 뭔지 뭐가 맞는건지 잘 찾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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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9 16:26
울집도 학원고민중이어요,,더 늦기전에 수학 공부양늘리려면 그방법밖에 없는것 같아서요,,

예능대회나가는 쭌이 넘 멋져요.수상한것보니 실력도 짱짱!!!
울집애들은 초저때만 나가보고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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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20 08:19
비니 학교는 과제가 좀 많은 편이어요. 중3이라 샘들이 좀 더 신경쓰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얘기 들으니,
학원 다니는 아이들은 학교 과제를 거의 아침에 와서 대충 후다닥 베낀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게 과제가 너무 여러 가지니까 아이들이 시간상으로 역부족인거죠.ㅎㅎ
아침에 하려고 왔다가 아침에 선생님이 뭐 다른 거 하라고 내주시면
그나마 할 시간도 없어서 아예 숙제 못해내기도 하고...
엊그제도 수업시간 내에 해야하는 수행평가 있었는데,
정신 없어서 잊어버리고 준비 안해와서 낭패보기도 하고...
그 아이들도 학원 숙제 학교 숙제 병행하려니 힘들긴 할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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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5-18 10:48
답댓글

마이구스리님은 아직도 멀었는데 뭐가 걱정이신지요?

다음타자는 저네요.

 

저도 저 아래 토대님처럼 개인적으로 심란한 일들이 좀 있었는데요.

살면서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란 생각이 들어서

굳이 핑계란 생각으로 변명은 안할래요. (그런데 벌써 했네요ㅋ~~)

 

그래서 기쁘고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바통받을께요.

(지난번에 도도님께 사양한점 죄송스럽네요)

 

써니는 책상에 앉아있어도 별만 성과가 없는 듯하여.그동안 올리지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노력해야죠.

 

영어)요즘은 ted매일 하나씩 듣고 있고요.

영어 독해서로는 닥치는데로 푸는데 포커스온 싸이언스 하다만거 하루에 두개씩

풀고 있어요.

수학은 원리해설 진도 만큼만 나가고 있구요.

 

중간고사를 국어가 평균을 잡아먹었답니다. 국어도 벼락치기를 했으니까요.

다음에는 좀 좋아지겠지만 모두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테니... 열심히 해야겠지요.

독서시간이 부족한게 안타까워요.

 

선배님들께 얻어먹고 싶은 마음은 많으나 아는게 없어 질문도 잘 못해요.

그래서 한주동안 고민해보고 담주에 올릴께요.

 

하연님의 오답관련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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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5-18 11:13
비얀드림님,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심난한 일도 언젠가는 지나가겠지요.
부디 몸과 마음 상하지 마시고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무진 써니 열심히 하길....홧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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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구스리
  • |
  • 2012-05-18 16:27
지가요. 걱정을 사서 하는 편이라 ㅋㅋ 심란한 일 있으셨다니 빨리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비얀드림님~ 써니가 알차게 국어 영어 수학을 하고있네요~~ 구스리도 닥치는대로 독해서 함
풀어봤으면~~~ 딱 시키는 것만 하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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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5-18 19:00
어머나 시키는것만 하는게 얼마나 힘이 드는데요?
마이구스리님 따님니 대단한걸요?

써니는 야무지지 않은데 왜 야무지게 보시는지...잘 봐 주셔서 감사하기는 하지만요. 찔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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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5-18 21:57
비얀드림님 감사드릴꺼 있어요
포커온 사이언스 몬이는 방학때만 했는데 몬이동생이 꽂쳤어요
다른거 안해도 그것만은 꼭 해요.
어찌 감사드려야할지..
아들이 이것저것시켜도 자기 좋아하는것만 하거든요
이거라도 감지덕지했엇는데 생각보다 길게 이어져서 어찌감사드려야할지.
써니도 몬이랑 비슷한가봐요
당장 성과 안보이더라도 쭈욱 지켜봐요
저는 공부 싫어하지 않은거에 희망걸고 있어요
써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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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5-19 16:33
저는 써니 영어하는 모습이 늘 탐나요.
중딩되면
독서를 하는건지마는건지,
책을 빨리읽어서그런건지,
이책저책 닥치는대로 읽어서 그런건지
신문보기로 독서가 대체되는건지
독서양을 가늠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다음 바톤,미리감솨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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