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입시에 이 평가방식이 어떻게 적용 될지가
가장 궁금해서 교육청 담당자분과 통화를 했다. (공식 명칭은 성취도평가)
역시 결정된게 없었다. 내가 입학담당자라도 또 바뀐 이 골치아픈 평가방식 속에서
우수한 아이들을 선발하기가 힘들거라는 생각을 했다.
비공식으로도 석차는 내지 않는단다.
A~E 등급으로 평가순위가 나뉘는데 예전의 수미양가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단다.
예를들어 91~100점 까지를 A등급 81~90 점까지를 B등급으로 나뉘고,,
입시제도와 평가방식은 바뀌고 있는데 부모가 변화를 인지 못하고 있으면 아이의
능력을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전체적인 평균이 아닌 과목별 성취도에 관심을 둬야하고, 물론 아이들과 선생님은
어느 친구가 공부를 잘 하는지는 시험결과로 안다. 그러나 이제는 공식화 하고
보존할 수가 없다. 예전의 뱡식대로는 .
특정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친구들이 있다면 그 학교 입학 담장자분과
가끔씩 통화해보면서 변화에 맞춰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 dodo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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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성품은 근본적으로 습관의 복합체이다.
“생각의 씨앗을 뿌리면 행동의 열매를 얻게되고,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를 얻는다. 습관은 성품을 얻게 되고 ,성품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라는 격언이 있다
습관은 학습될 수 있고 학습을 통해 떨쳐질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습관이란 응급처치식으로 짧은 시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습관이 형성되는 것은 하나의 과정이고 나아가 당사자의 무한한 결의와
몰입을 요구한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중에서----
습관은 제2의 천성으로 제1의 천성을 파괴한다
--파스칼--
“어떤 태도를 지녔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요즘 제가 가슴에 새기며 사는 문구입니다. 습관이란 의도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질 수도 있고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면서
생각의 변화가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요. 저에게 일어난 변화입니다.
대부분 중간고사가 끝나면서 여러마음이 교차할 거예요. 아이들도
그렇겠지요? 저희는 1학년때 보다는 담담하고 여유있어 졌어요.
1학년인 에밀리에게도 작년 람세스 처럼 집안 분위기 바꿀만큼 살벌(?)
하지도 않았구요. 1학년 때부터 좋은 공부 습관을 만들어 가면 엄마도 아이도
시간이 갈수록 시험계획을 차분하고 여유있게 세울수 있어요.
이번주는 아이들과 공부에 관련된 가져야 할 좋은습관 한 가지
버려야할 나쁜습관 한 가지, 엄마들의 일상습관 버려야할 한 가지
씩만 생각해보고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시험 끝나고 하실 말씀이 많을 거예요.
아이들 흉도 보시고 마구 마구 풀어놔도 됩니다.
하연님
제가 글 올리면서 임웅균 곡 “사랑하는 마음” 듣고 있었는데
쑥 맘들과 듣도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올리는걸 못해요. (나 바보?)
올려 주실거죠?
다른분들은 예쁘게 시작하는데
저는 역시 친절한 성격이 못 되나 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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