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수쿨버스중 [물방울이 되어 정수장에 갇히다] 책은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책인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이 작아져서 물방울 속에 같히는 부분에서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더군요
오른쪽 사진은 스캔받은건데, 필요한분은 뽑아쓰셔요^^
먼저 물이 여행하는 과정을 아이들과 그려보았어요.
절반으로 자른 전지를 두장 연결해서 기다랗게..
엄마가 밑그림 먼저 그려두면, 색칠하는것은 아이들 몫이네요.
하늘은 불어팬으로 표현한다고 다들 열심히 후후~~
다행히 둘째 경찬이가 방해를 하지 않아서 그래도 그림다운 그림이 완성되었답니다^^
물방울속에 아이들이 갇히는것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좋아할까 고민고민 하다가~~
물을 넣은 비닐팩속에 아이들을 넣고 그대로 얼려보기로 했습니다.
얼린모습입니다. 정말로 물방울 모양속에 아이들이 갇혔네요.
색깔도 약간 넣어주니 색색깔의 물방울.
갇힌 아이들을 보니 엄마인 저도 신기하더군요.. ㅎㅎ
물들의 여행들을 얼린 얼음을 이동시켜 가면서 해볼려고 따로 얼음도 얼렸습니다.
호두과자 들어있던 팩에 얼음을 얼리니까 크기도, 모양도 참 이쁜 얼음이 되네요.
거기다가 불어팬으로 살짝 불어주면 이쁜색까지~!!
꼬옥 보석같죠? ㅎㅎ
이제 본겨적인 물의 여행입니다.
구름에 얼린 얼음 몽땅 얼려놓고, 비가 되어 떨어진다~~~
지홍이는 물방울속에 갇힌 아이들 꺼내주어야 한다고 바닥에 세게 떨어뜨리고 있네요.
그래서 얼음이 깨져 한 아이를 구출했습니다.
"나 잘했지? "
인쇄해둔 스쿨버스 선생님과 아이들을 데리고 저수지에서 상수도를 쭈욱 따라 다니면서, 엄마는열심히 하는일 옆에서 설명하고 ~~
아이들과 같이 즐겨운 신나는 물의 여행이었습니다.
얼음과 놀이와 책. 그리고 야외에서...^^
Should we draw a little trip of water?
Do you want to paint with watercolors and paintrush?
Wow. It's very long.
Look at this.
The child is inside of the ice.
And there are many beautiful ice.
Let's drop the ice.
Wow! the ice is br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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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 school bus]물방울에 갇힌 아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