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동화 2편을 읽을까합니다.
쑥쑥의 많은 엄마들과 함께.
Hope for the Flowers by Trina Paulus

The Giving Tree by Shel Silverstein

어려서는 몰랐습니다.
가슴을 저리게 하는 책 속의 울림을.
젊었더라면 몰랐을 것입니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행간의 심오함을.
저와 함께 읽으실래요?
영어실력을 재려는 것도
지식 자랑을 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작가가 던져주는 화두를 좇아서
그냥 살아가는 얘기, 살아온 얘기 나눕시다.
그냥 저만 따라오세요.
대단한 과제도 어려운 숙제도 없습니다.
영어 글의 맛을 즐기고
영어도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구나 알게 해드릴게요.
10월 16일까지 신청하시는 분 모두.
북클럽 시작은 10월 23일부터.
밑에 댓글로 신청하세요.
새로운 분들의 참여를 위해 이미 다른 북클럽에 가입하신 분들은 신청을 자제해주세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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