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명의 귀여운 악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네요.
표지의 빨간색 악마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화악~!!
각자 자기가 가지고 싶은 것을 하나씩 갖기로 합니다.
태양, 하늘, 그리고 물, 땅, 달님..
하지만 같이 있어야만 아름다울수있다는걸 안 다섯악마는 모두 제자리에 돌려놓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내용도 아름답지만 음악이 어찌나 감미롭고, 좋은지..
두세번만 들어도 금방 음을 따라하더군요^^
자기만의 세계에 하나씩 가져가 버린 다섯악마를 표현하며 놀아보기로 했습니다.
악마들은 빨간색 색지로 그렸어요.
오른쪽은 책의 사진인데 꽤 비슷하지요?
빨간 색에만 그려주면 악마들이 비슷해지더군요^^
♪ one took the moon
one took the sky~~ ♬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지퍼백에 공기를 많이 넣어서(풍선 부는 주입기..) statues를 표현해보았습니다.
악마들이 가지고 있는것은 간단히 색종이로 그려서 넣어주구요..
(바다를 가져간 악마를 위해 지퍼백에 물을 많이 넣었더니, 거실에 가로질러 있던 선이 위태위태~~ 그래서 물을 많이 버렸답니다. 지홍이가 어찌나 안타까워 하던지..._)
그런후 연결해둔 선에 매달아 두니, 노래나올때마다 하나씩 툭툭치며 같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매달아 둔 statues를 팡팡 때리며 권투놀이도 하고..^^
지퍼백에 공기를 가득넣어두니 풍선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우선은 지퍼백속에 넣은 내용물이 그대로 보여서 좋고, 크기가 크니까 잘 보이잖아요~
아이들 풍선놀이때처럼 던지며 받는 놀이를 한참 한후,
지퍼백속에 자른 색종이를 넣어서 흔들기 놀이를 또 한참이나 했답니다.
jee-hong. Let's make Five little fiends.
I'll draw fiends and you cut out the fiends.
Five little fiends each took the sun, land, sky, moon, sea.
Let's put them(sun, land, sky, moon, sea) in the zipper-bag.
And blow it up with the pump.
where’re fiends?
There are in the statues.(in the bag)
Should we sing together?
♪ one took the sun,
one took the land,
one took the sky,
one took the sea,
one took the mo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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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