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민이 32개월쯤 구입 **
물론 오늘의 활동이 100% 일치하는 것은 아니고 , 책의 그림을 이용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 책의 노래는 아마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네요..
굉장히 신나는 노래이지요.
http://www.kidsclub.freeservers.com/midipage.html
이 노래의 유래는 봄맞이 축제인 May day(5월 1일)에 나무 한 그루나 기둥을 가운데 두고 모두 손을 잡고 돌면서 즐기던 민속춤(우리나라의 강강수월래와 비슷)과 관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세월이 가면서 차츰 아이들에게 위생 관념을 가르쳐 주기 위한 노래로 널리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mulberry bush라는 뽕나무 주위를 돌까요? 그건 뽕나무가 영국에서 가장 흔한 나무 중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래서 지역에 따라 bramble bush니 barberry bush니 자기 동네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를 집어 넣어서 불렀다고 합니다 (쑥쑥 펌)
전..
표지만 보고 강강수월래 보다는 아이들이다 보니 수건돌리기 놀이가 생각나더군요.
책의 형태는 big 사이즈의 paper book 과 일반적인 board 형태의 책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paper book이 더 나을 듯 합니다.
책에 중간중간 구멍(hole)이 있기때문에 아이들은 손을 끼워보고 ,그 그림(색깔)이 연결되어 있어서 그 호기심은 증폭되지요..
그러기에 보드북은 구멍이 너무 작아서.. 말이지요.
** 가사 **
I'm playing with blocks.
그림들은 이 책을 칼라복사해서 투명접착시트지, 찍찍이로 마무리..
This is the way we get out of bed, (이렇게 우린 일어나 침대 밖으로 나와요.)
Get out of bed, (침대 밖으로)
Get out of bed,
This is the way we get out of bed,
On a cold and frosty morning. (꽁꽁 언 이른 아침에)
This is the way we munch and crunch (이렇게 우린 음식을 씹어요.)
Munch and crunch, (와삭와삭 오독오독)
Munch and crunch,
This is the way we munch and crunch
On a cold and frosty morning. (꽁꽁 언 이른 아침에)
This is the way we brush our teeth. (이렇게 우린 이를 닦아요.)
Brush our teeth, (이를 닦아요.)
Brush our teeth,
This is the way we brush our teeth.
On a cold and frosty morning.( (꽁꽁 언 이른 아침에)
This is the way we get to school, (이렇게 우린 학교에 간답니다.)
Get to school, (학교에 가고)
Get to school,
This is the way we get to school,
On a cold and frosty morning.( (꽁꽁 언 이른 아침에)
This is the way we eat our lunch, (이렇게 우린 점심을 먹어요.)
Eat our lunch, (점심을 먹어요.)
Eat our lunch,
This is the way we eat our lunch,
On a cold and frosty lunchtime.( (꽁꽁 언 오후에)
This is the way we rest at home, (이렇게 우린 집에서 쉰답니다.)
Rest at home, (집에서 쉬어요.)
Rest at home,
This is the way we rest at home,
On a cold and frosty evening.( (꽁꽁 언 저녁에)
This is the way we say, "Good night" (이렇게 우린 잘자라고 인사해요.)
Say, "Good night", ("잘자"라고 말하고)
Say, "Good night",
This is the way we say, "Good night"
On a cold and frosty evening. (꽁꽁 언 저녁에)
이렇게 해 보았어요.
제목은 "What are you doing?" 
I'm watching the video.
I'm eating the lunch.
I'm brushing the teeth.
i"m reading the book
이렇게 다섯문장을 써 놓구요.
손가락 모양을 돌려서 해당되는 문장에 그에 맞는 그림을 붙이는 거지요.
아이에겐 질문을 합니다.
What are you doing?
I'm eating the lunching 라고 말이지요. 넘 간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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