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첫 중간고사는 끝이났고....
나름 열심히 하는것 같아서 그냥 옆에서 지켜 보기만 했습니다.
과학, 사회 인강 시켜달라고 했지만...... 꼭 인강까지 해야 되나 싶어서 그냥 혼자 해보라고 했지요...
결과는.......
참 그렇네요^^
본인 스스로 열심히 한만큼 안나온것 같다며.... 자기는 머리가 나쁜것 같다며....기가 쑥 죽었슴다....
초딩때는 하나만 틀려도 소리를 버럭버럭 질렀는데....
중딩이 되고 나니... 사춘기라 예민한 시기이기도 하지만..... 엄마인 저도 마음이 많이 복잡합니다....
울 딸래미... 지금 영어, 수학 학원 다니며.... 한우리 논술하고 있는데요....
종합반 학원을 보내달라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배맘님들 저의 고민좀 해결해 주세요....
점수를 보니.... 역시나 사회가 엉망입니다.... 평균 다 깍아 먹었더라구요....
사회공부 어떻게 해야되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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