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더우시죠?
날이 더우니까 아이도 힘이 드는지 뭘 해도 금방 싫증을 내고 냉장고만 열었다 닫았다 하네요.
이럴땐 역시 놀이가 최고지 싶어 아이랑 냉장고에 넣어 논 시원한 수박껍질에 색깔찰흙을 붙여 BIG GREEN MONSTER를 만들어 보았어요.
소희, Should we make the big green monster mask with watermelon?
(수박껍질로 초록괴물가면 만들어 볼까?)
Here are color clays and watermelon.(여기에 색깔찰흙이랑 수박이 있네.)
Look at the rind of watermelon.(수박껍질 좀 봐.)
It's green and there are many stripes.(초록색이고 줄무늬가 있네.)
How can we the big green monster's eyes? (초록괴물 눈은 어떻게 만들까?)
First I will make two holes.(우선 구멍 두개를 만들께.)
What shape is it? (무슨 모양이야?)
Do you remember what color is the big green monster's eye?
(초록괴물 눈이 무슨 색깔이었지?)
Let's roll the yellow clay out long and make eyes.
(노란색 찰흙을 길게 늘려서 눈을 만들자.)
We have no bluish-greenish color clay so I made it in advance.
(엄마가 청록색 찰흙을 미리 만들어 놨단다.)
=> 색깔찰흙을 섞어서 만들면 더 좋았을 텐데 제가 생각을 못했어요.
Could you make a nose? (코 만들어 볼 수 있어?)
Let's roll the purple clay and make hair.
(자주색 찰흙을 밀어서 머리카락을 만들자.)
Let's stick purple hair scraggly.(머리카락을 삐뚤빼뚤 붙여보자.)
Wow, we made it. (와, 만들었다.)
Let's put on the mask. (가면 써봐.)
You look like the big green monster.(정말 초록괴물 같이 보여.)
아이가 하고 싶은데로 이것저것 붙이고 색깔도 다시 칠하고 하며 만들어 보았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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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the wobbly tooth&the hairc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