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꼬마에게는 모두가 친구이자 선생님이네요.
동물에게든 사람에게든... 배울 게 있으면 배워야 겠죠.
무엇이든 배우려는 자세가 너무 예뻐 보이네요.
우리 아이들도 이 꼬마처럼
누구를 대하든 단점보다는 장점을 볼 줄 알며
그 장점들을 배울 줄 아는 긍정적이고 겸손한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을 새삼 가져 봅니다.
결국 그런 과정 속에서 아이들의 모습은 더욱 빛이 나게 되는 거겠죠.
우리 아이들의 특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I learned to smile from my daughter Heuijin.
I learned to dance from my daughter Yejin.
여기 나오는 동사들을 이용해서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 보았습니다.
I can walk like a cat.
I can jump like a dog.
I can run like a horse.
I can climb like a monkey.
I can march like a rooster.
I can sing a song.
I can read a book.
I can kick with my feet.
I can smell with my nose.
I can watch the television with my eyes.
I study English.
I took a nap.
I played outside with my friends.
I'm going to explore the world.
단어를 연상할 수 있는 이미지를 결부시켜
색다른 단어 카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찍찍이와 보들이를 이용해 각 페이지마다 카드를 부착할 수 있게 했답니다.
모두 떼어놓고 제자리에 붙이기 등 간단한 놀이도 할 수 있지요.
토끼도 만들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죠. 정말 어디 숨었나 보다고.
그래서 일부러 다시 만들어 주지 않았답니다.
그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서요.
smell, read, watch, nap, kick 부분들을 특히나 좋아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생김새가 좀 우스워서겠죠.
그리고 sing이나 watch, kick 등은 자기 입에 갖다 대고 눈에 갖다 대고
뭐 그러면서 놀더군요.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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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the wobbly tooth&the hairc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