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이면 너무도 유명한 동화작가이면서 엄마나 아이나 너무도 좋아하는 그림책이 많은것 같아요.
많은 동물들이 등장해서 아이들과 동물의 이름을 익히는 재미도 있구요.
더군다나 이책은 동작언어를 익힐수가 있답니다.
몇일전에 킴앤존슨에 들어갔다가 유혁마더께서 올려놓으신 polor bear, polor bear, what do you hear?
활용후기를 보고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저두 병풍처럼 만들어 보았답니다.
그림은 확대복사해서 붙였구요. 구멍을 뚫고 줄을 매달아준후 공을 그 사이에 끼워서 동물들이 공을 서로 던질수 있도록 해주었답니다.
공이 움직이니까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멋지죠?
병풍을 둥글게 만들어서 아이들을 그 안에 들어가게 하면서 소꼽놀이도 해보았는데 너무도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과 동물원에 와있는듯한 기분도 들구요..함께 동물들의 이름을 맞추는 놀이도 재미있답니다. 컴맹인 제가 처음 올리는 작품이라서 어설프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what are they?
->they are animals.
do you know their name?
->yes, seal, elephant, deer, giraffee....
what are they doing?
->they are playing with ball.
wow, It looks like fun.
hey, animals~may we join with you?
->ok, let's play togather.
First, I'll throw a ball. catch the ball.
교재의 내용을 읽어주면서 구멍에 공을 던져 넣어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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