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중고등자주반> 3월 세째주 문열어요

  • 가와이이
  • |
  • 2012-03-20
81


중고등 자주반 문을 시원하게 열겠습니다~~

요번 대문은 먼저 바다를 감상하시면서 들어오세요 .
쪽빛 바다를 보여드리고 싶엇는데 안개낀 날씨라 잿빛 바다입니다.
미륵산 정상에서 바라본 남해 바다입니다.
안개속의 다도해 섬들이 신비스럽게 보입니다.

바다와 함께 빨간 동백꽃 감상하시구요


언덕위의 조그만 달동네 마을의 벽화와 뒤에 보이는 항구  


마지막으로 향긋한 멍게 비빔밥 보시며 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주말에 콧바람 쐬러 들른 통영의 사진들입니다.
멀리 달린만큼 멋진 도시였어요
동양의 나폴리라는 불릴만큼 아름다운 항구도시예요
파도치는 바다라기 보다는 섬들이 많아 잔잔한 호수같기도 하고,
우리나라 참 아름다운곳이 많은거 같아요

즐거운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요번주 학습내용들 올려주시구요.

많으면 많은데로 칭찬과 함께 적으면 적은데로 반성이 되서 좋은거죠.

더불어 생각한 미션은요~~
두근두근두근~~ 
"설레임"

3월하면 생각 나는 단어
신학기 시작한지 한달 되어 가네요.
3월과 함께 새롭게 출발한 새로운 학교,새학기,새로운 선생님,새로운 교실, 
요맘때면 어떤 친구와 사귀게 될지 가슴 설레였던 기억들 다들 있으시죠? 
울 아이들과 이런 얘기들 나누는 주가 되었으면 해요.

 

새로운 선생님 좋은점 찾아서 같이 얘기하시고 

새로사귄 친구들얘기도 많이 들어주쟈구요.

옛 학창시절 생각나는 추억들 있으시면 얘기나누셔도 좋구요 .
 

울아이가 만났던 소중한 인연들

학교 선생님, 친구들, 학원 선생님  
멘토가 되준 분,

아이가 존경하는 인물,


가슴 따뜻한 만남을 소재로 얘기 한번 해봐요~

물론 다른 얘기들도 모두 OK 인거 아시죠?


ps.

다름이님 쪽지 받고 반나절 동안 긴장 했어요
다른분들 멋지게 열어주신 대문 
그냥 거기 들어가기만 했었는데
저에게 이런 기회가..
글솜씨 없어 사진으로 도배했네요.

 

참, 다름이님 제안하신 discovery Site에 대한 의견 좋은거 같아요

요번주내로 몬이와 감상하고 댓글로 달도록 할께요.

추천 공유
  • 댓글 8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가와이이
  • |
  • 2012-03-23 17:39
답댓글

몬이: 중2 여
요번주는 주말에 여행다녀와서 학습량이 더 작습니다.

 

수학

하에레벨 3.방정식 풀고 오답했어요
아직 분량이 남아있어 담주까지는 해야할듯해요.
다풀고 기출좀 풀어보쟈했어요.

 

영어
문법책 1단원 마쳤습니다.
1주일에 한단원씩 한다고 했는데 무리네요
2주일에 한단원으로 수정합니다.
해리포터1 70%까지 들었어요

 

독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운동
헬스 2번 갔어요.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릴레이를 한다고 연습하는데 몬이를 주장으로 세웠데요
몬이 달리기 못하는데 잘하게 생겼는지
마지막 주자는 아니라 다행이라고 하네요.ㅎㅎ

 

몬이는 중1때 친했던 애들이 모두 다른반 되었다고해요
반 바뀌고 처음엔 서먹서먹했었는데 지금은 몇몇 친구들과 친해졌다고 해요
특히 전학온 친구한테 잘 대해주고 있나봐요.
몬이도 전학 갔던 경험이 있어 그때 기분 잘 안다고 그래요.
도서관 같이 다니는 아이가 학교 후배로 작년 몬이 담임샘네 반이 되었다네요
담임샘에 대해 이것저것 알려주고 작년에 쓴 자습서도 빌려준다고 그래요.

 

요즘 몬이한테 제일 영향력 있는 분이 도서관 논술 선생님 이세요
수업도 재미있고 말이 잘 통해서 좋다고 하네요.
아이들 칭찬도 많이해주시고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아이들한테 심어주시는 선생님이세요.
선생님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몬이한테 좋은 영향을 줄꺼 같아 너무 감사하답니다.

 

요번 수업때 몬이 쓴 글 한번 올려볼께요.

수업시간 중에 소설뒷이야기를 창작해서 발표했다고 해요
황순원의 "송아지" 뒷이야기인데 돌이가 송아지를 두고 피난가다 송아지가 고삐를 풀고
달려와 돌이와 만나는 순간 얼음장이 깨져 같이 빠지는 부분을 바꾼 글이예요

몬이는 해피엔딩으로 바꿔서 썼는데 잘쓴거 같아요.

===================== * =============================

그 때, 한 군인 아저씨가 돌이를 멈추었다.
"저기 너!"
'아이쿠, 이제 죽는구나.'
그러나 그런 돌이의 예상은 빗나갔다.
"너, 조오기 언덕 위쪽 집 아이 맞지?
송아지가 하두 울길래 보니까 저번 그 송아지인지라.

그 송아지는 지금 통곡을 하고 있다.
저어 쪽으로 가면 얼음이 두꺼우니 데리고 그리루 가라."
그러곤 그 아저씨는 송아지를 끌고 오셨다.
그 아저씨는 저번에 총부리를 들이댄 아저씨였다.
돌이는 송아지를 보자마자 달려가기 시작했다.
전쟁도, 피난도, 군대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넌 운 디기 좋았다. 두번이나 살아나다니....."
돌이가 울먹이며 말햇다.
사방은 아직도 한창 전쟁중이지만, 돌이와 송아지의 마음 속에선 그 어떤 때보다도 밝은 해가 뜨고 있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3-24 13:00
몬이의 이야기에서는 항상 차분함이 느껴져서 좋아요~~~
재주많고 생각분명하고 차분한 아이 스탈같아요.
엠디 베프도 그런 스탈여요.왁자지껄 대화는 잘안하는데 엠디랑 둘이 대화한 내용 들으면 어른들 대화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몬이 도서관수업 참 좋은것 같아요.엠디한테도 권했더니 노땡큐래요.학교 게발활동반도 독서토론이 있던데 '호신술 무예반'을 신청했더라구요,,

몬이의 후배챙기는 모습이 참신선하고 순수하고좋아요.참 이뻐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3-24 16:00
몬이가 이야기 잘 만들었네요.
논술선생님이 좋은 멘토가 되어주셔서 긍정적 영향을 몬이에게 많이 주셨으면 좋겠어요.

엠디는 호신술 무예반을??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우리의 엠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름이
  • |
  • 2012-03-24 21:21
몬이 글 정말 감동적이고 따뜻하네요.
몬이 논술선생님이 참 좋으신 분인가봐요. 아이들이 부모말고도 이렇게 의지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분이 옆에 있으면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브랜든도 논술선생님을 아주 좋아하고 따르는데.... 그래서 논술수업하는 책은 아주 열심히 읽는답니다. 그러고 보면 하니비님 얼마전 칼럼에 쓰신 '엄마표가 만능은 아니라'는 부분 공감이 가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3-24 23:01
도서관이 좀 멀어서 가는데 차로 20~30분이예요
같은학교 애들 4명이 다니는데 돌아가면서 라이딩해주고 있어요
몬이 친구가 처음엔 혼자 다니다가 애들 불러모아 그렇게 4명 되어 매주 수요일 6시부터 2시간 수업받고 있어요
청소년 독서회도 가입해서 월1회 모임이 있구요
같은 선생님이 이끌어주시는데 계속 시켜보려구요
몬이가 독서습관이 속독이고 정독을 안하고 편식도 있는 편이라 그 습관 고칠겸 또래 친구들과도 교류할겸 보냈는데 좋은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3-23 11:49
답댓글

댓글난에 있는 표만들기 해보려고 하는데 왜 안되히는가 몰라요???예전엔 잘 써먹었는데,,,

 

엠디는 중2랍시고 이제 어엿한 선배노릇도 가끔하나봐요.1학년중에 착한친구들도 있는데 아닌 친구들도 눈에 뜨인다고해요.졸업한 출신 초등이야기했더니 뻘쭘해하던 친구들이 아무래도 수상타하고 ㅋㅋ

 

수학-샘이 별로라고 걱정더라구요,,심화반을 그나마 위안 삼으려고해도 심화반 샘은 넘 불필요한것까지 풀이과정을 무지비하게 쓰래서 아닌것 같다고해요.

심화반 교재 최고득점 열심히 풀고있어요.

2학기때는 문제집 한권을 더 풀어야겠다고하네요.

 

영어-샘이 수업은 하시는데 도대체 수업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엉망인가봐요.따로 공부해야할것 같다고 고민중.

 

독서-매일 신문을 본 이후로는 눈에 띠는 독서는 없네요.집에 굴러다니는 책들은 보고 또 보고,,

학교에서는 박시백 만화  "조선왕조실록"보느라 도서실 들락거려요.

 

운동-하교후 22층까지 걸어서 올라오기 시작했어요.체육시간에 셔틀런을 했는데 남학생두명과 함께 50회를 했대요.작년엔 34회.

농구수업할때는 스핀기술을 써먹었더니 남학생들 이 "오!모 드래곤 실력발휘하는데!"하더래요.

아직은 순수한 중2인듯해요.

 

엠디가 편식을 별로없는데 매운것을 잘 못먹어요.

학교비빔밥은 먹을 수 잇다고 해서 비빔장을 매실엑기스,맛술넣고 만들어 주었더니 매운강도를 조금씩높여가며 훈련하더라구요.3-4끼는 연타로 먹었나봐요.

비빔밥 재료에 이것저것넣으니 좋더라구요.

 

중2되어 담샘포함 과목샘도 똑떨어지는 샘이 없어서 바짝 긴장되요.

 

엠디는 새로운 친구만나는 설레임은 1학년때 실컷 만끽하고 2학년되어서는 후배만나는 설레임을 갖는듯해요.친구들과 작년교실에도 가보고.엠디는 늘 베프가 있으면서도 두루두루친하고,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도 오랜 친구 저버리지않는 장점이 있어요.

학년실 드나들며 신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아이가 학교를 즐거워해서 제가 시키고싶은 것들으 잘 들이밀지 못해요.기준도 조금씩 사회적인 것들 친구들의 이목인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odo
  • |
  • 2012-03-23 13:13
하연님
올려주신 이루마의 봄의왈츠 들으면서
삐죽 삐죽 농땡이 치고 있네요.
봄비에 바람이 들으려나,, 창문열어 놓고 빗소리 듣다
마음이 싱숭생숭,,

엠디는 성격이 참~긍적적인것 같아요.
신문을 매일 알아서 읽나봐요. 좋은 습관을 가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3-23 15:57
책사랑님~ 엠디 중3 때 학생회장 한 번 출마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주 잘 할 것 같아요.
엠디 얘기하니 비니네 반에 학생회장인 여학생 생각나는데,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연설도 잘하고 남학생들이랑도 스스럼없이 잘 지내고 학교 일도 잘하고 그런다네요.

도도님 싱숭생숭하시다니 다음 번엔 하드락 내지는 댄스뮤직 이런 거 올려야하나?
아니지 아니지 도도님 자주 나오시게 하려면 센치한 걸 올려야하나?
고민 고민 -_-
ㅋㅋㅋ
비오고 또 춥다네요.
제대로 된 봄소식은 4월 이후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3-23 17:31
엠디를 보면 울 몬이랑 너무 다른거 같아요.
몬이는 친구나 바깥세상(?) 보다는 집에 혼자 있는걸 좋아해요.
너무 울타리를 치고 사는건 아닌지,,걱정도 되는데 그걸 편하고 좋아하니 어쩔수 없고.
나이들면서 조금씩 바뀌기만을 기대해야겠어요.
엠디가 전교회장하면 잘 할거같아요
내년에 우리 엠디를 밀어봅시다 ㅎㅎ
후배들도 꽉 잡을꺼 같고 리더쉽도 있고
두루두루 성격좋아 인기 짱 일듯~

매운거 훈련할때 너무 매워하면 우유를 같이 먹게 하세요
덜 매워하는거 같아요
날씨가 꿀꿀한데 매운 떡볶이 생각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3-23 17:44
엠디 신문을 자세하게 읽나봐요
배워야할꺼 같아요
기사 한편씩 스크랩해서 같이 얘기해보려구 했었는데 딱3번 햇어요 TT
신문 꾸준히 보게하는 방법 없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3-24 12:54
엠디,,,ㅋㅋㅋ남자애들 이름은 반장이름도 몰라서 제가 가르쳐줬어요,,
노는것도 남학생 여학생 완존 따로국밥이더라구요.

아쿠,,,,제 자랑질이 심했나봐요,,,회장은 아무나하나요,,,
엠디는 책임맡으면 긴장스탈이라 나무젓가락 반쪽되요,,임원에는 별관심 없는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름이
  • |
  • 2012-03-24 21:31
엠디의 중2 생활이 상큼하군요. '즐거운 학교 생활' 이것이 모든 학생들의 로망이 되어야할 듯...

브랜든한테 한 반 여자애들에 대해 물으면 "몰라"로 일관해요.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건지 민망하고 쑥쓰러워서 그러는 건지...

우리때는 이성에 대한 관심이 수시로 모락모락 잘도 피어올랐는데 요즘 애들은 아이돌 걸그룹에게 온통 혼이 빼았겨서인지 같은 반 여자친구들한테는 신경도 안쓰나봐요.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름이
  • |
  • 2012-03-22 20:33
답댓글

브랜든 중 3 남

 

브랜든은 지난주 부터

수학 교과서 익힘책 함수부분 끝내고 비상에서 나오는 유형아작 열심히 풀고 있어요.  

과학도 많이 뒤처져서 애를 먹는데 그리미님 조언주신대로 쉬운 과학학습서와 과학동화 (초등고학년용) 읽으면서 중3 과학 교과서 읽고 문제풀이 조금씩하고 있구요.

영어는 3800제 계속 풀면서 Read 180 중 Hip-Hop Heroes, The Long Walk 듣고 읽고 베껴쓰기 했어요. 

독서는 단편위주로 (고골리의 외투 등) 보고있어요.

 

브랜든은 3학년들어 친하고 싶은 친구가 많이 생겼다며 좋아라 했는데 그 대부분이 특목고, 자사고 준비에 여념이 없어 지금은 좀 풀이 죽어 있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odo
  • |
  • 2012-03-22 23:11
고등학교 생각하면 걱정이 많은것은 저희집 입니다.

브랜든 친구들은 3학년 이라 여유가 더 없을거에요.
친구들은 브랜든을 많이 부러워 할걸요. 여유있게 사는것 같아서.

늦은시간 정신없이 왔다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3-23 09:08
에긍~ 저도 며칠 전에 총회 갔다가,
담임샘 저녁늦게까지 개별학부모상담 했어요.
저흰 마음 굳혔는데 속을 모르시니 내신만 보고 특목고 권하시고 아이하고도 상담하신다네요.
합격한 딱 하루 마음 편히 좋은 게 특목고라더군요.ㅋㅋ
암튼 그런 학교를 안가고 일반고를 가더라도
그런 학교 준비하는 아이들만큼 공부한다고 생각을 해야
나중에 고생을 덜한다고 비니한테 한 소리 했지요.^^
비니는 얘기 들을 때 뿐 실천을 안하고 있다는....ㅜ.ㅜ

토요일에 학교스포츠클럽 들라고 하셔서 들었어요.
담임샘이 남자샘이시라 맡으셨나봐요.
공부 어떻게 하란 말씀은 한마디도 안하시고 운동해서 체력 기르란 말씀만....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름이
  • |
  • 2012-03-23 10:38
하연님,
그얘기 우리브랜든한테 해줘야겠네요.
수학이라도 많이 해놓으면 고등학교가서 여유있을 것 같은 예감 벌써 뼈저리게 드네요.
아이고 수학아~~

토대님,
브랜든 친구들이 정말 부러워한대요. 브랜든 엄마 속이 숯검덩이 되는 것은 모르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3-23 13:29
브랜든 학습에서는 구멍나면 다양한 방법으로 충분히 채우는 여유로움이 보여요.
고학학습서와 과학동화로 보충하는 과학공부에서두요.이런건 다름이님의 큰 배포에서 나오는듯 해요.
중딩아이들이 죄다 수능돌입이어서 친구랑 놀기가 힘든것 같아요.
브랜든이 친하고 싶은 많이 생겻다는 건 공부친구들과 열공하고싶다는 뜻으로 들려요.열공하고 농구한판뛰는 남학생들 보면 듬직하고 멋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3-23 17:29
토요일이 휴일이 되면서 애들 낙이 더 없어진듯해요
토요일은 그나마 수업도 별로 없고 하교길에 시간도 있어 집에 오면서 떢볶이도 먹고 했었는데
그런낙이 없어졌다고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학원수업이 늘어 더 힘들어 졌다구 몬이 친구도 그러구요
브랜든도 풀이죽어있다고 하니 안쓰러워요
시간맞고 맘 맞는 친구 생겨 운동도 같이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름이
  • |
  • 2012-03-24 22:44
비투스님,
저두요. 우리 꼭 해요.
더도 덜도 말고,
멍게 비빔밥에 백세주 한 잔,
순대 해장국에 소주 한 잔 걸칠 수 있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81
  • 이전글 [3월] 우수게시글 LOTTE EVENT 추첨번호 안내입니다.
  • 다음글 인신당 week 7 - Mauritania Slavery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수학심화어디까지 해야하는걸까요?
    • 꿈꾸는식물
    • |
    • 2012-07-26
    8
  • 스마트폰고민...
    • honeya
    • |
    • 2012-07-25
    5
  • writing 교재 추천 부탁드립니다
    • blomma
    • |
    • 2012-07-25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이제는 실시간 화상강의!!
    • 운영자
    • |
    • 2012-07-24
    0
  • 영어 듣기공부는
    • 나소금
    • |
    • 2012-07-23
    1
  • 대원국제중 ...?
    • 뿌뿌네
    • |
    • 2012-07-23
    4
  • 방학 간식 메뉴
    • 하연
    • |
    • 2012-07-23
    13
  • 인신당-폭염주의보
    • 휘호라네
    • |
    • 2012-07-21
    30
  • 자원봉사
    • 구여우니
    • |
    • 2012-07-20
    2
  • 중1수학선행중입니다-수학게시판으로 가야하나요??
    • 잠원
    • |
    • 2012-07-19
    7
  • 중2 역사, 과학 관련해서
    • 웃음행복
    • |
    • 2012-07-19
    6
  • 수학도서책?
    • qndqnd
    • |
    • 2012-07-17
    1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