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등 자주반 문을 시원하게 열겠습니다~~

요번 대문은 먼저 바다를 감상하시면서 들어오세요 .
쪽빛 바다를 보여드리고 싶엇는데 안개낀 날씨라 잿빛 바다입니다.
미륵산 정상에서 바라본 남해 바다입니다.
안개속의 다도해 섬들이 신비스럽게 보입니다.

바다와 함께 빨간 동백꽃 감상하시구요

언덕위의 조그만 달동네 마을의 벽화와 뒤에 보이는 항구

마지막으로 향긋한 멍게 비빔밥 보시며 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주말에 콧바람 쐬러 들른 통영의 사진들입니다.
멀리 달린만큼 멋진 도시였어요
동양의 나폴리라는 불릴만큼 아름다운 항구도시예요
파도치는 바다라기 보다는 섬들이 많아 잔잔한 호수같기도 하고,
우리나라 참 아름다운곳이 많은거 같아요
즐거운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요번주 학습내용들 올려주시구요.
많으면 많은데로 칭찬과 함께 적으면 적은데로 반성이 되서 좋은거죠.
더불어 생각한 미션은요~~
두근두근두근~~
"설레임"
3월하면 생각 나는 단어
신학기 시작한지 한달 되어 가네요.
3월과 함께 새롭게 출발한 새로운 학교,새학기,새로운 선생님,새로운 교실,
요맘때면 어떤 친구와 사귀게 될지 가슴 설레였던 기억들 다들 있으시죠?
울 아이들과 이런 얘기들 나누는 주가 되었으면 해요.
새로운 선생님 좋은점 찾아서 같이 얘기하시고
새로사귄 친구들얘기도 많이 들어주쟈구요.
옛 학창시절 생각나는 추억들 있으시면 얘기나누셔도 좋구요 .
울아이가 만났던 소중한 인연들
학교 선생님, 친구들, 학원 선생님
멘토가 되준 분,
아이가 존경하는 인물,
가슴 따뜻한 만남을 소재로 얘기 한번 해봐요~
물론 다른 얘기들도 모두 OK 인거 아시죠?
ps.
다름이님 쪽지 받고 반나절 동안 긴장 했어요
다른분들 멋지게 열어주신 대문
그냥 거기 들어가기만 했었는데
저에게 이런 기회가..
글솜씨 없어 사진으로 도배했네요.
참, 다름이님 제안하신 discovery Site에 대한 의견 좋은거 같아요
요번주내로 몬이와 감상하고 댓글로 달도록 할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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