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인 딸아이입니다.
개념원리 수학문제집을 한권 사서 풀고 있는데
개념편과 유형편이 따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개념편을 풀고 나면 유형편을 들이밀기가....싫어합니다.
예습은 이비에스 인강을 듣고 있고
복습을 위해 문제집을 풀고 있는데
교과서 문제를 다 풀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교과서와 익힘책의 문제도 풀어야겠는데
그렇다 보면 문제의 양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과서, 익힘책, 문제집...
경험하신 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문제집과 교과서 중 어떤 것에 비중을 많이 두고 하셨었는지요?
교과서와 익힘책의 문제는 모두 다 푸시는지요?
학원을 다니지 않으니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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