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r About Town" 은 곰의 일주일을 통해 요일과 장소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문장도 간결해서 몇번 노래를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이 외워지는 책이기도 하지요...
오늘....아침부터 햇볕이 장난이 아니어서 나갈 엄두는 못내고... 이 책을 활용해 봤네요^^

먼저 미리 전지에 대충 "Bear About Town" 지도를 그려놉니다.
그리고 건물들을 그려야겠죠^^ 몇개는 로지가 그렸어요... (전 다쓴 도화지 뒷면을 이용했네요^^ )
사진처럼 접어서 앞쪽과 안쪾을 동시에 그려줍니다.
이건 리텔링 하면서 사용하기 위함 이랍니다.
그리고 주인공 곰과, 그 외 장소별로 볼 수 있는 사물들을 미리 준비해 둡니다.
요일단어와 간판(건물그릴때 일부러 그리지 않았네요^^)도 준비합니다.
Make a town.
1. 건물 위치 정하기.. 그려논 지도위에 건물들의 위치를 정합니다.

M : Look at the Roise. I prepard this map. And we made these buildings.
여기 좀 봐봐 로지야. 내가 미리 지도를 준비했거든. 그리고 이건 우리가 만든 건물들이야.
Let's locate them. Locate bakery on a map.
우리 건물들의 위치를 잡아줄까.. 지도 위에 제과점의 위치를 정해보자.
2. 간판 매칭하기
건물을 그릴때 일부러 간판을 그리지 않았네요... 이걸 해보려구요^^

M : Look carefully! There´s nothing signboard on the roof of the building.
자세히 한번 봐볼래? 여기 빌딩들은 간판이 없어.
Let's set up a singboard. I prepard singbord.
우리 간판을 달아보자. 엄마가 미리 간판은 준비했어.
Can you read this? 이거 읽을 수 있니?
R : Yes, I can. It's a grandma's bakery.
네, 읽을 수 있어요. 이건 할머니의 제과점이예요.
M : Good! Set up a singboard. 잘했어! 간판을 걸어봐.
대문자라 약간 헷갈려 했지만.... 잘 읽을 줄 모른다 해도 모양으로 다 짐작할 수 있답니다.
3. 간판에 걸맞은 Inside면 꾸미기...
그림 그릴때 안쪽면까지 그린 이유가 여기있습니다.
스토리텔링하면서 직접 가게안으로 들어가 물건도 사고 운동도 해 보려구요.
그러기 위해 Toyshop이라면 Toy들을 가게 안쪽에 붙여주어야겠죠^^

빵집엔 빵을 헬스장엔 헬스기구를 붙이고 있는 로지^^
M : What is in the bakery? 제과점에는 뭐가 있지?
R : Bread and cake! 빵과 케잌이요.
M : You're right! Let's put it on.
맞았어! 붙여보렴.
He´s bought something bread. Do you know what kind of bread?
곰은 어떤 빵을 산는데... 무슨 빵을 샀는지 넌 알고 있니?
R : He´s bought a baguette.
그는 바게트를 샀어요.
이렇게 질문을 하면서 가게 안쪽을 꾸며봅니다.
4. 요일에 맞는 장소에 요일카드붙이기.
이미 책을 읽은 상태이므로 책내용을 회상하면서 요일카드를 골라 붙이게 합니다.

M : Where does the bear go on monday?
월요일날 곰은 어디에 갔어?
R : The bakery. 제과점이요.
M : That's right. There are 7 cards. Can you pick up right card?
맞았어. 여기에 7장의 카드가 있어. 맞는 카드를 집어들 수 있겠니?
R : It so easy to me. This is a monday.
간단해요. 이게 월요일이예요.
M : Put it on the right building. 맞는 건물에 붙여봐.
Storytelling and retelling.
연극하듯이 엄마가 먼저 스토리텔링을 해줍니다.
엄마가 하는 것을 들은 후 로지가 리텔링합니다. 리텔링할때는 곰을 제외한 등장인물은
모두 엄마가 합니다.

로지가 리텔링 하고 있네요. 그리고, 살 물건은 살살 붙여놓으세요..
그래야 이야기하면서 금방 뗄 수 있으니까요.

What's the wether like today? 수요일에 이 질문을 한 후....
It's rainy day. 라고 대답하며 물뿌리개로 비처럼 뿌립니다.
오른쪽은 영화관 내부랍니다. 지금 곰은 영화감상중.......

곰이 헬스클럽 안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죠^^
수영장에 갈땐 수영복을 갈아입고서 가야 겠죠....
Bear(R) : I'm going to town everyday. 난 매일 마실을 가.
I like to walk all the way. 하루종일 산책하는 게 난 정말 좋아.
On monday...... It is time to go. 월요일..... 가야할 시간이네..
M : Where?
Bear(R) : I'm going to the bakery. 어딜? 빵집에 가는 길이야.
Hello!! granny. 안녕하세요... 할머니
Grandma(M) : Hi~ bear! May I help you? 안녕 곰아, 뭘 도와줄까?
Bear(R) : I need a baguette. 바게트 한개 주세요.
Grandma : Ok, here. 그래 여기있다.
Bear : How much it is? 얼마에요?
Grandma : Only 2 doller.
이런식으로 물건을 살때는 직접 사고, 운동을 할때는 운동을 하면서 연극처럼 해봅니다.
로지가 방학이라 저의 자유시간이 별로 없어 대충대충 그렸네요..
좀 잘 그렸음 그림첨부를 했을텐데 말이죠^^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9546&page=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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