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고등학생 두아이엄마예요..
큰아이는 남자아이고 플룻을 했고, 작은아이는 여자아이고 바이올린을 했어요
물론 피아노는기본으로 했구요.
중요한건 수행을 위해서 배우는건 아이의 즐거움이 없어요.
큰아이는 플룻으로 수행을 자주보더라구요.물론 악기는 자유선택이구요.
딱히 정해진 악기로는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점수를 얻어요. 가끔 공부에 지칠때는 연주도 하고 음악도 찾아들어서 자연스럽게
클래식음악에도 관심을 갖아서 좋아요.
작은 아이는 바이올린을 배우다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입단해서 1년반동안 활동도 했어요. 좋은 경험이죠.
악기는 아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기 위해서 배우는거지 점수따기위해서 배우면 너무 슬퍼지는것 같아요.
바이올린을 많이 선택한다고 해도 왠만큼 실력이 붙을때까지 하는 아이는 별로 못 봤어요.
거의 스즈키3권정도 하면 지겹다던가 재능이 없다던가 시간이 없다던가 하는 이유로 계속하는 아이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뭐든지 끈기있게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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