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you monster?
하고 물으면 3살된 아들 관중이는 예시라고 말한답니다.
그리고 5살된 딸 현지는
Not me!
I'm a 간호원이라 대답해 웃게 만듭답니다.
쉬운단어와 하나하나 책을 열어가는 재미에 폭 빠진 현지
어느날 도서관에 들렸다가 이 책을 보고
꼭꼭 빌려가자도 졸라서 대여해왔죠
그리고 다 읽고 난뒤 영어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색지에 우선 밑그림을 그립니다
다 그려진 밑그림에 색을 칠하고 눈을 접착제로 붙입니다.
검은 도화지로 밑그림과 똑같은 형태의 그림을 그려 넣고
그다음 문장을 프린트해서 붙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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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s J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