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금요일이면 모두 새학년새학기를 맞이하겠지요.
방학이 있어서 중등자주반 친구들 모두 늦잠도 좀 자고 여유도 부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늘 쑥쑥에 들어오는 것이 참 즐거움이었어요.
아이를 열심히 키우시는 엄마들의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었답니다.
요즘 하니비님도 가끔 글올려주시고, 다른 좋은 글들도 많이 보여서 참 기쁩니다.
제게는 2월이 너무 바쁜 달이어서 글읽는 것도 쏜살같이 읽고 댓글도 달기 힘든 날이었습니다.
3월에는 조금 여유가 있어지만 쑥에 오는 것이 더 큰 즐거움이겠지요.^**^
조금 더 나이가 들어 언젠가 제 인생이 조금 한가해지만
여유를 즐기며 남편 손잡고 세계여행을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언니와 손잡고 싱가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젤리가 반짝반짝 행복해합니다.
사진에도 행복이 보이죠 ♬
이번 주 문을 열면서 미션을 뭘로 할까 고민했어요.
1. 나는 언제 가장 행복한가? (중등 자주반 친구들과 우리 엄마들 모두)
2. 행복해지기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3. 그외 하고 싶은 이야기 모두
미션은 형식적인 것이구요. 하고싶은 이야기는 무엇이든지 쓰기로 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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