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임신 9개월이 되었습니다..
몸이 무거워지면서 맘처럼 해주지 못해서 은교한테 항상 미안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은교랑 전에 어느 사이트에선가 본적이 있는 게임을 생각해서 해보았습니다..
* Wheel Board Game - "Put On Bear's Clothes"

책살때 끼워져서 온 스티로폼판에 Wheel board를 만들었습니다..
옷은 그냥 그렸구요, 곰은 작년 컨텐츠공모에서 받은 상품안에 있는 곰을 복사했어요..


활용예문
Let's play the wheel board game.
Let's put on bear's clothes.
ok, mommy first.
Turn the pointer.
It's a jacket.
Put on his jacket.
Now, your turn.
What's that?
- T-shirt!
ok. Put on bear's t-shirt.
반복해서 게임을 합니다..
Ok! Let me see..
Wow, What a wonderful bear!
은교가 화살표를 돌리기보다 옷을 풀로 곰에게 붙히는 것을 더 관심있어해서 게임보드는 몇번 돌리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오랜만에 영어로 놀아주니 은교도 좋아라(^^)하고, 저도 뿌듯했습니다..
요새는 정말 아무것도 잘 못해주고 있어요..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다가 정말 멋지신 맘님들을 보고 감격하고 돌아갑니다..
몸풀고 몸조리 끝나면 저도 은교랑 우리 둘째 아가랑 쑥쑥으로 멋있게 돌아올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One Elephant Went out to P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