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나는
별들이 누군가 못을 박았던
흔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다
별들이 못구멍이라면
그건 누군가
아픔을 걸었던
자리겠지
별에 못을 박다
-류시화-
중등 자주반 2월 넷째주 문을 부랴부랴 엽니다.
이번주 내내 무지무지 바쁘고 어제부터 출장인지라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습니다.
문지기가 게으르고 재주가 미욱하여 그야말로 문만 엽니다.♬ ♪
이번 주 미션입니다.
1. 겨울방학 동안 아이 스스로 생각하기에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 또는 엄마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 칭찬해주고 싶은 일을 적어주세요.
2. 우리 중등반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 집에서 하고 있는 일 - 음식, 보양식, 건강식품, 운동- 자녀들의 건강을 지키기위한 노하우를 맘껏 펼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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