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기가막혀서요...테라에서 바로 올라가니깐 브릿지부턴 안된다내요...
그런게 어딨냐고 장난하냐고 말하려다가 가만있었는데 말도 안되지 않나요?
점수되면 올려줘야지...청담만다니다 말라는건지 이해가안되요...
여기만 그러는건지 궁금하네요...집에서 책 많이 들은 애들은 학원에서 레벨을 금방가더라고요...
고학년이라 1년에 1 2개 가선 안되는데....
넘 기가막혀서요...테라에서 바로 올라가니깐 브릿지부턴 안된다내요...
그런게 어딨냐고 장난하냐고 말하려다가 가만있었는데 말도 안되지 않나요?
점수되면 올려줘야지...청담만다니다 말라는건지 이해가안되요...
여기만 그러는건지 궁금하네요...집에서 책 많이 들은 애들은 학원에서 레벨을 금방가더라고요...
고학년이라 1년에 1 2개 가선 안되는데....
경기도 구요.
이번에 첨 다닌 브릿지레벨서 3개월만에 레벨업 했어요.
근데 온라인학습 A+만 받진 않고 B도 많고 그랬고 청크는 숙제도 안하고 있었다는 ㅠㅠ
근데 주니어 토플을 아주 잘 본 것 같아요. 브릿지 레벨서 1등했다고 했거든요.
덧글들 읽어보니 올라가기가 그렇게 어려운줄 몰랐네요.
학원 다니며 레벨 올린 애들과 격차 있다는 것은 맞는 듯.
청담도 장사라서 6개월 스테이하면 왠만하면 올려주지만 여간해서는 3개월만에 안올려주는 것도 맞는 듯 해요
반에서 2명 올라가고 나머진 스테이 했다고...
파부턴 6개월 작정해야겠네요.
저희 아이도 작년 알바부터 시작하여 스테이없이 계속 레벨업 되어
이번에 마스터갔습니다.
온라인 성적과 테스트 점수 좋으면 바로 레벨업 됩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 온라인 학습은 거의 A+ 받았고 테스트 시험도
100이 넘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청담가기전엔 집에서 책읽고 디비디보고 그정도 했습니다.
무언가 의사전달이 잘못된 것이 아닐까 판단됩니다.
손자가 6학년(정확히 5학년 겨울방학)부터 청담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여 중1이었던 지난 해 11월까지 다녔습니다.
우리손자는 어릴적부터 집에서 할아버지와 공부하였기 때문에 단어 암기 숫자가 상당하였고 (초 5때까지 암기한 단어가 8천개를 상회하였습니다.) 독해력이 상당한 수준이라고 자부하였으나 회화가 부족할 것이란 염려와 국제중학교 입학을 목표로 이를 보완할 목적으로 청담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학원에 들어가면서 test를 받고 학원에서 지정하는대로 수업을 받았습니다...다니기 시작하면서 학원 수업에 빠르게 적용하며 쉽다고 하였습니다. 즉 우리아이 수준보다 무척 낮은 등급의 반에서부터 공부를 한것으로 한때는 손해본 것으로 우려도 하였습니다.
승급 시험 때마다 승급하였습니다. 위 글을 읽고 궁금하여 손자에게 물어본 즉 브릿지 과정도 3개월만에 다음 단계로 승급하였다고 합니다. 즉 우리아인 지금까지 한번도 누락되지 않고 시험 때마다 승급한 것입니다.
그러나 높은(?) 단계에서 3개월마다 승급하는 아이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엄마의 글을 읽고 어쩌면 3개월 시험에 합격(?)치 못하여 승급이 누락된 결과를 가지고 학원과 엄마의 대화에서 발생한 오해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참고로 우리아인 중학교 입학 후 지금까지 영어과목이 가장 쉽다고 합니다...수학은 항시 만점을 맞고 있습니다...내 판단에는 수학만큼은 만점을 맞을 만큼의 실력이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집에서 혼자(?) 공부한 영어를 쉽게 적응하는 것에 안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인 영어만 6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원에 다녔을 뿐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과외, 학원, 학습지를 접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중학교 입학 후 1학기 땐 전교 7등을 하였고, 2학기 중간고사 땐 전교 1등을 2학기말에는 전교 4등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전교 1등에 대한 욕심이 대단합니다. 수행평가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이 부분에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영어도 혼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주로 독서에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중학생 언어영역 준비하시는 분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