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회원님들~~~
오늘 문을 열게된 션과 둥이맘입니다.
매번 죄송스럽게도 받아만보다가 라이노님 힘을 받아 한번 딱한번만~~~ㅋ
아래의 그림은 딸아이 방에 걸려있습니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봤는데 너무 맘에 들어 아이가 힘들때 보라고 벽에 붙혀줬습니다.
물론, 저도 가끔은 보면서 맘을 다잡기도 하지요^^
아이가 새로운일이나 힘든부분에서 자신없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옆에서볼때 많이 안쓰럽지만, 저또한 그런편이여서 아이에게 용기를 준다고하지만,,,
아이는 많이 소심해집니다.
아마도 어렸을때 제가 너무 아이를 다그쳤기때문인것같습니다.
저의 성격으로 아이를 완벽하게 키우고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그것이 잘못된것인지 몰랐지요^^
3학년때부터 아이에게 그런맘을 내비치지않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있기는 하지만, 좀더 새롭거나 어려운거에 용기 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땅에 있는 아이들이 무엇이든지 힘차게 도전하고,
만약, 실패하더라도 다시 맘잡을수 있기를 바라며 올려봅니다.

사진이 흐리게 나왔는데 이해해주세요^^
다음순서는 레인보우맘님입니다.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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