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양의 단어가 들어있으면서 마우스를 가져다 클릭하면 그 단어에 해당하는 그림이 움직여 아이의 흥미를 끌수 있는 단어중심 시디롬으로 아이가 좋아했던 것이 삼성미디어에서 나온'새미는 꾸러기단어천재'였다. (English World Town) 아이가 4살때인가, 5살때쯤 유아교육 전시회에서 직접 컴퓨터로 실행해보고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단어를 재미있게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가격도 저렴하고)운동경기,병원, 동물원, 악기, 공장(여러가지 만들어진 물건의 이름을 익힘), 등에서 단어를 익힐수 있다.옷갈아 입히면서 익히는 단어도 있고...상당히 많은 단어가 들어있다. 유아들에게 적합한 단어익히기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Dk의 my first dictionary도 초등학생 학습용으로 나오긴 했지만 그래픽도 뛰어나고..그림도 커서 엄마와 같이 유아들이 하기에도 좋은것 같다. 1000개 정도의 단어가 들어있다. 책도 나와 있어서 하루에 5단어씩이라도 습관적으로 꾸준히 본다면 많은 단어를 알게될 것이다. 위의 두 시디 다 리더래빗이나 리빙북보다는 재미없지만 많은 단어를 가르치고자 하는데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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