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쓰시는 방법인지, 기존에 다른 분이 글을 올리셨는지 모르겠군요.
blue sea에는 각기 크기가 다른 물고기들이
크기가 다른 구멍속을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평면적인 그림에서는 그것의 표현이 좀 아쉽더라구요.
몇달전에는 파란 전지를 사서 부지포로 산호, 배를 만들어 구멍을 뚫어서
글루건으로 붙였어요.
그리고 배(과일) 사먹으면 싸여있는 하얀 스티로폼 얼금얼금한 것으로
그물도 만들고요. 그렇게 큰 작품을 만들어놓고,
바다생물을 프린트 받아서 색칠해서 붙이기도 하고(바다꾸미기)
구멍속으로 물고기들을 통과시키기도 했지요.
그런데 어제 스토리텔링을 하려고 하니,
책만으로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끌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그림 단순하지, 화려한 영어실력이면 오버하면서 말할것도 많겠구만 그렇도 아니구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이겁니다(집에 디지털 카메라가 없어 간단히 그렸어요)
각 물고기와 똑같은 색 같은 사이즈의 물고기를 색종이에 그려서
손코팅하시고 줄을 이어서 책에 붙여놓고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부직포를 이용해서 각 그림이 각장의 책속의 물고기와 붙게도 하시구요.
구멍속을 빠져나가는 물고기들,
구멍에 끼여서 꼼짝 못하는 물고기를 표현하실 수 있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런투리드 Mr.noisy buils a hou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