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원단 좀 두꺼운걸로 guess what i am에 나오는 동물들을 그려서 오린뒤 다시 붙여서 퍼즐을 만들어 봤습니다. 상어. 펭귄 여우 호랑이 비버.. 이런동물들이 나옵니다.
퍼즐 놀이는 민우도 좋아하지만 18개월인 찬우가 더 좋아해요.. 아직 맞춰서 끼우는건 아니지만 유도해주면 끼워 놓고 좋아라 박수도 치고 하네요. EVA원단이 두꺼워서 퍼즐로 하기에도 좋아요.
I spy 게임도 하구요.
미술놀이도 하구요.. 요술붓팬으로 발라서 주면 집이 좀 덜 지져분해질까했는데.. 마찬가지더군요..
찍기 놀이 하고 위에다가 볼펜으로 다시 덧대어 그려 줬어요..
민우 Do you kow what is it?
try guess
this has fin on it's back and live in the sea
what is it?
-- a shark
right
try guess
this has stripy fur and live in the jungle
what is it?
--a tiger
Good job
이런식으로 하구요..
여기 동물모양이 많이 있네..
There are many animal shapes
동물 모형에다가 물감을 묻혀서 여기 종이에다 찍는거야.
Brush the paint on the animal shapes and then stamp it on the paper
한번 떼볼까? 무슨모양이 찍혔을까?
take it off. What shape did we get?
우와.. 상어가 됐네.. 우리 상어에다가 눈이랑 지느러미 그려줄까?
wow it became a shark How about drawing eyes and fins on the shark
정말 상어처럼 보인다 그지?
It does look like a real shark, doesn'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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