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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중등자주반] 1월 셋째 주

  • 하연
  • |
  • 2012-01-17
107

이번 주와 다음 주까지 제가 문을 열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_^*

2월 문 여실 분은 제가 다음 주 쯤에 쪽지로 말씀 드릴게요.

서..서..설마 쪽지 수신거부로 지금 다 바꾸고 계신 건 아니시죠?? ㅋㅋㅋㅋ

 

방학이 꽤 지났지요?

공부도 열심히, 독서도 열심히, 다른 해야할 일도 계획대로 하려고 노력하는

우리 자주방 친구들과 부모님들은 보면 볼수록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방학이란 그야말로 "배움을 놓아야하는 시기" 인데 해야 할 공부나 독서만 주구장창 체크하고 있지는 않은지, 진정으로 공부를 놓고 몸과 마음을 쉬고 놀이문화를 즐기며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은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방학이라고 뭐 별다른 하루하루이거나, 24시간이 34시간인 것도 아니고,

그저 소중한 하루하루가 모여서 1년 2년이 지나고, 또 아이들도 커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루하루 계획대로 보내고 있는 아이들 격려해주고 계시지요?

 

지난 주에 EBS 기획특강에서 우리 사회에 "통섭"이라는 화두를 던진 최재천 교수님의 "공감의 시대, 왜 다윈인가?" 강의를 아이랑 같이 시청했어요.

(월, 화 밤 10시 40분 본방송, 토,일에 재방송 - 다윈에 관심있는 분들 아이들이랑 같이 보세요~^^)

소통은 원래 어렵고 잘 안 되는 게 정상이다.....하지만 꼭 해내야만 한다.....그런데 각각의 특유한 개성을 가진 재료들이 모여 또 다른 맛을 만들어내는 비빔밥 같은 멋진 음식을 창조해낸 대한민국 사람들은 소통을 아주 잘 할 자질을 가진 사람들이다.....

첫 강의인 귀뚜라미의 소통과 비빔밥의 창발성 얘기에 왜 저는 뜬금없이 우리 자주반을 떠올렸는 지 모르겠습니다.^_^*

 

자~ 그럼 이번 주도 서로 공감하며 소통 한 번 시작해 볼까요?

공부 이야기, 독서 이야기, 생활 이야기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이번 주에는 제가 이런 게 궁금해서 옵션 아이템을 잡았어요.

 

1.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의 경우,

학원 분위기, 학원샘 학원 친구 이야기, 학원 공부 복습, 숙제....등등 학원생활 이야기 들려주세요.

과외, 학교방과후 수업, 기타 다른 수업 이야기도 환영~

 

2. 한창 크는 아이들 먹을거리, 방학이라 고민들이 더 많으시죠?

전업맘들은 세 끼 꼬박꼬박 챙겨먹이다 보면 내 시간 가질 여유도 없이 하루가 언제 지나갔나 싶으실테고,

직장맘들은 엄마가 없는 동안 아이들 어떻게 챙겨 먹여야 하나, 퇴근하면 공부도 챙겨야하고 집안일도 해야하고 먹을거리 준비도 해야 하고, 고민들 많으시죠?

집집마다 뭐 먹고 사는 지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세요.

 

다음 주엔 설 보낸 이야기 들을 수 있겠네요.

모두모두 설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_^*

 

 

<덧붙임>

눈팅하시며 들어올까 말까, 얘기를 꺼내봐 말어, 댓글을 달아볼까 말까 고민하고 계시는

예비중 및 중딩 부모님들~ 자진신고 받습니다.ㅎㅎㅎ

 

그리고 그리미님, 하얀꿈님, 걱정됩니다. 어서어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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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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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1-20 09:36
답댓글

다름이님~~~~

음....댓글을 보아하니 왠지 다름이님 어젯밤에도 따님 생각에 베갯잇 적셨을 거란 느낌이~ ㅠ.ㅠ

에잇, 모르겠당.

덥석~~와라라락~~꼬오오오오오옥~♡

ㅋㅋㅋㅋ

 

모두모두 설연휴 잘 보내셔요~~^_^*

Blackmore's Night - Under a Violet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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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20 13:18
하연님은 귀요미~~~다름이님께 어찌이리도 이쁘게 ~~~~~~~~~~

음악 넘 멋져요~평소에 비니랑 이러고 노시는 거에요~넘 근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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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1-20 18:24
하연님 감사해요.
세뱃돈보다 더 반가운 설선물입니다.
가수가 지난 12월 만나고 온 울 딸 친구중 하나와 엄청 닮았네요. 처음에는 갠가 했어요.
웃는 모습까지..... 거긴 고등학생들도 무척 성숙해보여서 울딸만 코흘리개 같은......

하연님 몸도 약하신데 명절기간에 무리하지 마시고 몸 잘 챙기세요.
눈치보면서 꾀도 좀 부리시구요.
하연님 너무 정석대로 몸 부셔져라 일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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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0 19:47
저는 음악을 잘 모르는데 ..아니 많이 모르는데 음악을 아주 좋아합니다.
학창시절에는 도서관 가서 공부 안하고 음악만 듣곤 한적도 많았어요.
위의 음악은 낭만적이고 여유롭습니다.
가수가 노래를 편안하게 부르네요. 한겨울에 가을바람 느끼고 갑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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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20 22:30
다름이님! 너무 큰딸아이 보고파하지마세요.!!
다른 아이보다 조금 빨리 떨어져있을 뿐이지 결국 아이들이 혼자 제길을 잘 가도록 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니까요. 그쵸.
그리 씩씩하게 잘 살아가니 감사해야해요.
저도 서울 잇는 큰 딸아이 마음만먹으면 볼 수 있지만
1년에 서너번 잠시 봅니다.
시간내서 청소도 한번 해주고 딸아이랑 둘이 홍대앞 이쁜 까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싶은데
무지 바쁘다는 핑계로 결국 설이네요.
처음 서울 보내놓고 무지 걱정했는데, 전화도 자주 안하는 큰아이땜시 무지 속상했어요.
지금은 전화도 자주하고 하는데, 때로는 밤에 자다가도 전화안온 날은 잘있는지 걱정되어 일어날 때가 많았어요.
엄마 마음알고 지금은 그래도 이틀에 한번은 전화해주네요.
타국에 있는 다름이님 딸아이 생각하는 마음에 비할바가 아니지만
크게 숨 한번 쉬고, 이왕 보낸 유학 멋지게 잘 하고 있다고 믿으세요.
친구 아들도 외동인데 캐나다 보내놓고 처음에는 안절부절 못하더니 지금은 괜찮네요.
다름이님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거예요.
모두모두 설연휴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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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1-19 18:06
답댓글

중2 비니 군 

워낙 속도와 진도 느리고,

이번 주에 또 수학 노트 올리기도 그렇고해서

지난 번에 일년 동안 학교에서 아침시간에 방송시청 후 쓰는 명상록 잘 썼다고 상장 받아왔길래,

명상록 내용 중 2개 올려보아요.

글씨는 참 그렇고 그렇네요.

공부한 거 쓸 거 없으면 요렇게 소소한 자랑질들도 좀 해주세욥~!!!!ㅋㅋㅋㅋㅋ

 

 

 

셋사랑님이 말씀해주신 팽이버섯 계란 피자 지금 해먹으러 갑니당.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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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19 22:43
역시 비니는 반듯한 남학생인듯^^
보통 학교에서 하는 것 대충하고 마는게 남자아이들 특징인데
비니는 샘들께 무지 인정받을 것 같아요. 맞죠.
비니나 젤리나 둘다 꾸준하고 성실한데 진도는 느리다!!!
이거 장점 맞죠. 느린데다 성실하지않음 우짜겠어요. 무지 좋은거예요.
최재천 교수님의 책 '과학자의 서재'를 보고 젤리도 다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도서관에서 책도 보고 왔다고 해요. 하연님 덕분에 또 좋은 프로를 알게 되었네요.
울 젤리양은 미디어를 좋아하는 아이라 영어듣기도 영어디비디를 많이 보아서 해결하고 있고, 어쩜 책보다 좋은 다큐를 보여주는 것이 낫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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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1-20 00:44
하연님,
감사해요. 에~, 무엇이 감사하냐면 그냥 감사해요. 그리고 중등 자주반 쑥님들도 모두 정말 감싸해요. 이유도 모른채 ~~~~

Happy 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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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1-20 09:46
셋사랑님이 장점이라 하시니 화~악 신빙성이 와닿는....ㅋㅋㅋ
젤리도 다윈에 관심 있다니 반가운데요.
좋아하는 걸로 인해 학습까지 되면 금상첨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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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1-20 10:42
속도 느리고 진도 느려도 결국 성큼성큼 가면서 흘리는 것보다
성실히 가는 비니가 옳다는 건 모두가 아는 진실이지요.^^
어찌 남자아이에게 이런 꼼꼼함을 ....
그렇게 기다려주셨을 하연님의 마음이 보이네요.
들여쓰기하는 꼼꼼함까지!!!부족함이 없네요. 와우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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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1-20 12:03
비니는 참 순한 아이 일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들어요.
람세스는 생각 할 수도 없는일,,초등학교때 못 타본 상이 있다면 모범상.
자랑질이 아니라 고자질 하고 싶어요. 하루종일 투덜거린다고.
어제 인사동 가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늦게까지 마셨거니
아침에 좀 힘들어요. 인사동은 너무 일찍 문닫아서 더 있고 싶어도 눈지,,,
후배 한 명이 중학교 1학년 담임인데 학교 얘기하다 상상이상의 현실에 다들
말문이 막혔습니다. 40살 미스 선생님이라 아이들한테만 신경쓰는게 보여서 흐믓해요.
결혼하면 자기도 지금처럼은 신경쓰지 못할것 같다고 하네요. 5% 이내의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키는데 3학년 올라가면 많이 조용해 진데요.


하연님
오늘 또 멋진 음악 올려 주셨네요.
ㅎㅎ
리치 블랙모어 전생에 지구를 구한듯 하다고 하네요. 예쁘고 나이어린 여자를 얻어서
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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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20 13:26
이거이 비니노트란 말여요?울딸거랑 바꿔야 쓰겄어요.
아이들 아침에 영상보고 쓰는 노트 집에 한번 들고왔는데 허걱,,
지금은 생각도 안나는데 빌려온 친구것두 거기서거기,,느들 이러고학교댕기냐?했다우,,
걍해야하는건 휘리릭,, 본인이 소중한거만 지극정성.만화캐릭터는 머리칼 하나,선하나도 완존 공들여그려대요ㅋㅋ

비니의 반듯함은 보는이도 행복하게합니다~~
비니가 멋지게 잘 자라고 있어서 하연님은 주름살 안생기실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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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와이이
  • |
  • 2012-01-19 17:15
답댓글

몬이, 예비중2

몰입영어가 목표라 영어는 최대한 챙기면서 나가고 있는데 나머지는 영 시원챤은 일주였슴다.

낮에 최대한 놀고 저녁에 엄마 퇴근직전부터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아주 않좋은 패턴으로 진행하고 있네요

권태기 돌입한거 같은데 구정을 계기로 제자리 잡을수 있을런지 더 심해질런지 모르겠어요.

 

독서

카툰과학물상,과학오디세이, 꽃들에게 희망을(도서관 숙제),사금파리 한조각1,2

도서관 숙제만 정독했을지 싶네요.

 

수학

8가 2단원에서 넘어가지 않네요 TT

요번주까지는 문제집 마치쟈고 했습니다.

 

영어

아자 문법 6,7,8단원 워크북 복습

리딩어드벤티지 세챕터-책안보고 따라말하기 하니까 문장 외우는 실력이 느는거 같아요.

휴거튼미핀리딩 초원의집"By the shores of silver lake" 엄마랑 같이 읽었습니다.

Content reading Math C ,포코스온 사이언스 C 한번씩 끝까지 듣고 읽었고 다시 반복해서 하겠답니다.
휴거튼미핀에서 필받아 초원의 집 "farmer boy"를 새로 읽기 시작했습니다.(1~43 page)
읽기 힘들면 들으면서 읽으라 했는데 일단은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끝까지 완독했으면 좋겠어요.
영어 진행만큼은 뿌듯합니다.

 

피아노 - 매일

헬스- 두번

 

먹거리

방학이라 아침 점심 저녁까지 준비하느라 몬이엄마가 무지 바쁩니다.
아침도 밥을 먹는데 메뉴는 주로 국하나에 반찬한가지,김치,김 주로 이렇게 해서 먹어요
단골메뉴는 야채넣은 계란말이,열빙어구이,오뎅볶음,오뎅탕,순두부찌게,된장찌게,미역국,시금치,콩나물

그리고 유부초밥,볶음밥,김밥,카레 아침에 30분동안 2가지 정도 메뉴를 후다닥 만듭니다.
재료는 저녁에 준비해두구요.

대충대충 만들어도 애들은 맛있게 잘 먹어요.남편이 간이 안맞다느니 어쩌구,,

 

초간단 인기짱 간식하나 소개할께요.


준비물 : 식빵,햄,치즈,머스터드소스
식빵에 둘레를 잘라내고 밀대로 꾹꾹 밀어주세요.
햄,치즈를 김밥재료처럼 식빵길이에 맞게 세로는 조금 넙적하게 준비합니다.
식빵 하나씩 머스터드 소스를 바르고 햄,치즈를 넣고 김밥처럼 말아주세요.
햄대신 참치 꾹 짜서 넣어도 맛있어요.
이렇게 말아서 랩에 띄워 냉장고어 두었가다 간식시간에 꺼내서 김밥 썰듯이 썰어서 먹으면되요.
만들기 참 쉽죠잉? 이거 간식으로 학교에 싸가면 애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그냥 머스터드,햄,치즈맛인데도 애들이 엄마가 요리사냐고 합니다.ㅎㅎ
한번 만들어 보세요~

학원은 저희집의 영원한 숙제입니다.

어느시기에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됩니다.

계속 집에서 해오던 애가 필요한시점에 학원에 가서 적응을 잘할지.

아이의 공부분량이 너무 작지는 않은지.

집에서 하다보면 아이랑 사이가 점점 나뻐지는것도 같고.

진짜 시간관리가 관건인거 같아요.

 

요번주는 금토로 여행갔다가 구정보내고 여차여차하면 그냥 한주가 뚝딱지나갈꺼 같네요

다들 구정 잘들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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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01-19 18:14
시간관리, 우리집도 이거 참 무지 힘든 문제여요.
ㅋ ㅑ ㅇ ㅏ~ 가와이이님의 메뉴도 바로 접수!!
가와이이님도 몬이랑 가족들이랑 여행도 설도 모두 잘 보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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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2-01-19 22:47
몬이 영어 몰입해서 잘하고 있네요.
모든걸 잘하기를 바라는 것 부모욕심인 것 같아요. 그쵸
엄마 마음 비우는 연습, 정말 중요해요. 욕심은 끝이 없거든요.
아이공부에 대해 늘 고민은 하고 방법을 물색하지만 아이가 원하지않으면 한발 물러서야해요.
울 큰딸아이는 지금 생각해보면 한발 물러섰기때문에 오히려 좋은결과가 나온 듯 해요.
그래서 지금도 늘 엄마욕심 줄이는 연습을 끝없이 합니다. 잘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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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 |
  • 2012-01-20 00:38
가와이이님,
가르쳐주신 메뉴 제가 이름 지었어요. '햄치즈식빵말이'로.
팽이버섯 치즈피자와 함께 내놓으면 와인안주로도 일품이겠는데요. ㅋㅋㅋㅋ
브랜든이 춘기형과 씨름중이니 제 마음도 먹는데로만 자꾸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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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2-01-20 10:54
가와이이님 글을 읽으니 제 주위 가와이이님과 비슷한 직장다니는 엄마가 있는데
읽는내내 그엄마 생각을 했어요. 집에 있는 우리보다 학교소식을 더 잘알아 우리의 정보통이지요.
그 엄마 늘 회사에 있어 아이걱정 많이 하긴 하는데 울아들 친구들 중 제일 바르고 공부습관도 잘 잡아가고 있더군요. 학원 다니지 않고 잘하고 있다생각되시면 그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울아들은 고칠 부분이 생겨 선생님 도움 받고 있어요. 그래서 부끄럽긴 해요. 결국 공부는 혼자하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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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
  • |
  • 2012-01-20 11:06
대부분 비슷한 고민으로 불안해 하는군요.
공부 양, 아이랑 사이가 나빠지는거, 시간관리 등등....
아침 풍경이 그려지네요. 제가 얼마전 까지 그랬거든요.
회사 그만두니 너무 늘어져서 아침 시간이 아까워요. 어~ 하다보면 점심,,
햄 지즈말이 빵은 접수합니다.
즐거운 여행,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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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20 13:32
몰입영어 성공적으로 진행하시네요~하나에 비중을 두면 나머지는 좀 소원해지지만 금새 또 제궤도 따라가더라구요~~
제눈에 영어몰입 성공이 모든걸 가능하게할 거 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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