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의 두꺼운 구멍부터 시작해서 매장에 나오는 사물들을 구멍을 뚫어 표현해놓은 책입니다.
색상이 어찌나 이쁜지.. 구멍과 함께 아이들의 눈을 확 사로잡네요.
마지막 멋진노래와 함께 끝을 맺는
"Thank you, world for everything."
항상 이렇게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바라며...
[in my world] 이책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죠?
맨뒤장에 앞쪽에서 나왔던 모든것들이 나와서 화음을 이루고 있네요.
노래가 어찌나 좋은지, 지홍이 흥얼 흥얼 잘부른답니다.
색종이로 만들어둔 모양도 있고해서, 커다란 책을 만들어 주기로 했답니다.
그냥 검정 싸인펜으로 쓸려다가 지홍이에게 읽기 연습도 시킬겸 이쁜 물감으로 전지에 이렇게 써두었어요.
글씨를 워낙에 못쓰니 이쁜색이 들어가도 별로 이쁘지가 않네요 ㅠㅠ
2달전쯤에 만들어준 in my world에 나온 사물들..
한장 한장 뒤쪽에 색종이를 대고 연필로 그려 오려주었어요.
그리고 코팅지를 붙여주니~~
이렇게 예쁜 세상의 모든것들이 책밖으로 튀쳐나왔답니다.
거기다 색종이의 예쁜 색깔들까지 합쳐지니 참 예쁘네요*^^*
(오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그렇게 만든 것에 벽에 붙여두고 테잎틀어놓고, 노래부르면서 지홍이가 붙이고 있답니다.
이쁘죠?
커다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음 좋겠네요.
경찬이에게도 하나하나 짚어가며 노래불러준답니다.
이쁜것 *^^*
JY테이프에 나오는 노래도 참 잔잔하고 좋네요.
책읽을때 그 노래에 맞추어서 먼저 노래를 부른후, 저희는 꼬옥
위씽에 나오는 노래
♬♪ Clap your hands, Touch your toes, Turn around and put your finger nose...♩♬ 에
맞춰 부른답니다.
지홍이도 금방 같이 따라부르면서 너무도 좋아하더군요.
이 부분도 압권! 이랍니다.
Clap your hands ==> Touch a bugs
Touch your toes ==> Catch a worms
Turn around ==> See the fish
and put your finger nose ==> and seashells shells sh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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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이가 부른 노래를 녹음해둔게 있답니다.
곧 올려볼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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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위한 [A s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