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가 아직 색깔 인지가 되어있지 않아 파워터치에 나오는 색깔에 대해 공부 했습니다.
책을 자세히 보면 초록색이면 파랑색과 노란색이 섞여져서 초록색이 되어 있더군요..
저는 그냥 지나쳐 봤던 부분인데.. 아이가 먼저 얘기를 꺼내어 알게 되었답니다.
작은 아이한테는 색깔 인지를 먼저 플래시 카드로 보여준다음 오빠와 함께 여러가지 색깔의 관한 실험과 미술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작은 아이를 위한 수업이였지만 오빠가 더 나서서 열심히 하더군요..
동생은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시온이~~ 혼자만 열심히 눌러 됩니다..
작은 패트병에 물감을 탄다음 뚜껑부분에 섞일색을 감추었습니다.
작은 아이를 위해 열심히 질문을 했습니다.What color is it? Please say what I''m saying. "yellow"
지온이왈~~"알로" 25개월인데 말이 많이 늦거든요.. 따라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Let's shake? you looks like winni Abracadabra!! What happened?
You changed blue color into green. blue and yellow make green.
유레카에도 나왔던 실험입니다.(예전에 컨테츠 게시판에 어떤분이 올리셨던 과학 실험입니다)
적색 양배추를 끓인물로 식초, 소다물, 비눗물, 물에 각각 넣으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실험을 했습니다.
I prepared 5 different kinds of liquids.
soda water, vinegar, water, soapy water.
You changed purple color into green.
Do you wanna try to put this liquid into these liquids with use 스포이드(영어표현을 모르겠네요) ?
What happened?
오빠가 하는 실험이 너무 신기한지 넋을 빼고 보는 지온이~~
키친타올에 싸인펜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여러가지 색깔을 겹쳐서 그려줍니다.
What would you like to draw on the kitchen paper?
그림위에 분무기나 (스포이드로) 뿌려줍니다.
Let's spray water?
색깔도 선명해지고 펴져가는 혼합된 색을 관찰합니다.
위생 장갑에 물감을 짜서 서로 다른 물감을 비벼서 색깔의 변화를 관찰 합니다.
간단한 챈트를 해줍니다.
Bibidy Bobidy Bob.
Bibidy Bobidy Bob.
Please let's mix.
Please let's mix.
너무 신기하게 쳐다보는 지온이~~
신나게 손을 비벼대는 아이들 간단한 놀이인데 너무 좋아합니다.(헉~ 뒤에 이불은 뭔고? 아이들 장난으로 난장판이 되어버린 이불들 아이구 챙피해라~)
더 하자는 말에 비닐로 하나더~~
비닐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색깔을 짜보라고 했습니다.
열심히 많은 색깔을 짜더군요.
You can choose any color you like.
비닐을 뒤집어 묶어주고 마음대로 문질러 줍니다.
모든 색깔이 만나며 검은색이 된다는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이부분은 영어표현이 짧아 한국말로 열심히~~
마직막으로 집에 있는 색깔의 관한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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