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에서 한겁니다.
이제겨우 5번밖에 안했지만
아이들에게 자연현상등에 대해 알려주고
놀이로 연결하는 모임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엄마들은 오지 않고 혼자서 진행해서 사진찍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몇장 없네요.
아이들에게 원더와이즈중
머리 위에는 무엇이 있을까를 보여주며
하늘을 날 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 이야기를 해 보았어요.
새,나비,비행기,열기구,낙하산 ,헬리콥터,로켓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낙하산 만들기를 해 보았어요.
우선 미리 만들어 놓은 블럭의 피겨를 매달은 낙하산과
낙하산이 없는 피겨를
같은 높이에서 떨어뜨려 낙하산이 더 늦게 떨어지는 것을 본뒤에
왜 낙하산이없는것이 더 먼저 떨어질까하고
아이들에게 물어보자
낙하산이 없는것이 가벼워서 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다시한번 낙하산을 떨어뜨려 보면서
낙하산안의 공기가
낙하산을 위로 밀어올려서 그렇다고 이야기 해주고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보게 하였어요.
우선 사각형으로 자른 비닐을 주고(원으로 잘라도 됩니다.)
전 세탁소에서 가져온 비닐을 이용했어요.
유성매직으로 아이들에게 그리고 싶은것을 그리게 하였어요.
그리고 사각형의 네 꼭지점에 테잎으로 실을 매답니다.
그리고는 실을 모아서 테잎으로 말아 붙이고
인형을 매달아 주고(피겨가 모자라 인형을 프린터해서 코팅한뒤
뒤에 고무자석을 붙여서 무겁게 하였어요)
그리고는 베란다에 가서 직접 떨어뜨려 보게 하였어요.
너무 멋지게 날더군요.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재미있어 하더군요.
아이들과 할때는 날리는 사진을 찍지 못해서
다시한번 날려 보았어요.
아빠랑 다시 날려 보았어요
이것은 낙하산의 가운데에 구멍을 동전크기 정도로 뚫은것입니다.
공기가 구멍으로 나가므로 바람에 많이 날리지 않고 거의 일직선으로 떨어 졌어요.
이것은 구멍을 뚫지 않아서 두둥실 두둥실 날아가고 내려올 생각을 않더군요.
결국 내 시야에서 사라져 버렸어요.
나중에 찾아보니 아파트 우리동의 모퉁이를 돌아서까지 날아가
나무에 걸려 있더군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