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초등수학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 sunny
  • |
  • 2007-09-10
11

 초등 4학년 남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수학은 지금까지는 한단락이 끝나면 문제집을 푸는 씩으로 문제집 검사가 있어 2권정도는 풀었습니다.

4학년 여름방학에 학원을 보낼까 생각하던 중 쑥쑥 고수님들의 글에 힘을 얻어 방학동안에 혼자서 5학년과정을 집에서 풀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의 엄마들의 말에의하면, 학원에 가면 문제 푸는 방법과 설명이 다르기 때문에  엄마가 가르칠것이 아니라 학원을 보내야 한다는 말이 주를 이루어서요.

혹시 학원에 보내 보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학원 선생님들의 설명과 풀이 과정이 중요한가요?

혹시 문제풀이를 패튼화 하여 외우게 하는것은 아닌지도 궁금하구요?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그려요.

추천 공유
  • 댓글 1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지나다
  • |
  • 2007-09-26 15:26
답댓글
난위도가 아니라 난이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참견쟁이
  • |
  • 2007-09-15 11:33
답댓글

저학년 때는 수학 학원이나 과외를 생각지도 않았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문제가 생겨..지금 수학과외를 일주일에 2회 2시간씩 시킵니다.  5학년 1년만 시키겠다고 마음먹고 하고 있는데..  수학학원은 안보내 봤습니다.   결론을 말한다면 전문적인 수학 선생님에게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혼자서도 할수 있는 아이라면 상관 없지만 우리 아이처럼 욕심만 있고 재능이 없는 아이라면 전문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분이 필요 합니다.  저도 가르쳐 봤습니다만 문제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문제를 풀어내는 과정이 해답지에 의존하게 되고. 좀 서툴고 저에 대한 아이의 신뢰(배우는 아이에겐 가르치는 분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되기에)도  떨어지고 풀이 방법도 한정되고..   그래서 책을 따로 씁니다.  선생님과 공부하는 책과 아이 혼자서 공부하는 책 ..  그리고 문제를 풀어내는 과정을 선생님과 아이가 서로 생각하고 토론해서 정리하게 하는데  난위도는 혼자 공부하는 책보다 조금 더 높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행이 아니라 피아노에서 악보 보듯이 수학의 기본틀을 잡을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버들움
  • |
  • 2007-09-14 11:55
답댓글

  저는 다행히 아직 시간적 여유가 좀 있는 입장이라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특히 이번엔 정말 자세히 올려 주셨네요.

 

  그래서 저는 고민하시는 분께 그냥 선행, 어느정도의 선행이 필요하니까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공부만 죽어라고 시키고 일년에 경시대회 몇 번에...일요일까지 반납하고 아이와 씨름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누가 뭘 잘 한다 하면 저는 그것만 보지 않고 종합적으로 봅니다.

  저는 아이의 균형적인 발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커가면서 해야 할 것도 많고, 신경 써 줘야 할 부분도 많구요.

  운동, 음악 등 꾸준히 날마다 해야 하는 것들 때문에 주 몇 회로 시간을 조정할까도 생각해 봤습니다.

  하지만, 아직 2학년이니까 그냥 놔두자 는 쪽으로 결론지었고, 4학년 까지는 경시대회고 뭐고 학교       

시험 외에 안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물론 시대의 흐름 때문에 고민은 많이 되었습니다. 그때 되면

다들 경시대회를 볼 거고, 하라는 권유도 받을 수 있고...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을 지...

아직은 진행형이라 확답은 내릴 수 없지만...아이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험 준비하는 것도 어렵다는 걸 알기 때문에...

 

  2학년 때부터 경시대회가 있다고 들었고 하는 애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경시대회 보려고 선행하는 건 아니구요.

  여러 선배님들 말씀 듣고, 제가 직접 조사해 보고...

  고학년 되면 할 게 더 많을 것 같아서 하고 있습니다.

  주변 분들도 그렇고...고학년 있는 분들은 예체능도 저학년 때 보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학년이 올라갈 수록 시간이 없어지고 할 일은 더 많이 생기고...

미리 조금이라도 안 해 두면 그때 가서 할 일이 더 많아져 아이는 더 힘들 거라는 결론입니다.

 

  경시대회를 치르게 하지 않더라도, 특목고를 가지 않더라도...잘 해 두면 아이가 자신감도 생기고,

시간적 여유도 생기고...

  학과 공부만 하는 애들은 현재는 잘 하지만 나중에 더 많이 공부를 한 애들에게 쳐지게 됩니다.

  잡지나 신문 같은 데는 학과 공부만 몇 번씩 했다고 나오는데 그런 건 믿을 게 별로 못 됩니다.

  그런 애들은 벌써 책도 많이 읽었고, 전국에 몇 퍼센트 안 되는 똑똑한 애들이기 때문에...

 

  학원도 ...학원을 보내고 안 보내고 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의 성향, 학습 태도, 진짜로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모른다면 어느 정도 모르고 있나...

이런 게 더 중요합니다. 학원을 다닌다고 다 잘 하는 게 아니거든요.

  부모의 입장에서 한 번은 들여다 봐야 합니다.

  정말 믿을 만한 선생님이라면 맡겨도 되지만, 학원은 여러 명이 있어서 한 아이에게 촛점을 맞춰 주기

힘듭니다. 또 아이가 쳐지면 더욱 맞춰 가기 힘들구요.

  학원을 다녀도 아이가 쳐지면 문제집이나 학습지로 보충을 해야 합니다.

  어떤 학원에서는 아이가 못 하면 무시를 하고 상담부터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더 시켜서 학원에 갈 수준이라도 되어야 합니다.

 

  한 경시대회에 만 명이 모였습니다. 85 점 이상 대의 아이들만도 몇 천명 됩니다.

  학교 시험 만으로는 이제 판가름할 수 없다는 거고, 더, 다들 공부를 많이 하기 때문에

경시대회를 직간접적으로나 접해 보지 않는 사람들은 실감을 하지 못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좀 잘 하면 상이라도 받을 줄 알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더 많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중학 때까지 경시대회를 봤고(초6 자연, 수학 , 중 1, 2 수학 등) 그땐 잘 하는 애들이 보는

거고 전국적인 거라는 것 밖에 뭐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상 주면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전국적으로 수준을 매길 수 있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조급한 마음을 갖는 것보다 현실을 잘 파악하고, 조금이라도 아이가 어릴 때,

  목표를 정하고 (대략이라도) 계획적으로,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서, 경쟁력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1
  • 이전글 multiple reading skill level때문에....
  • 다음글 청담어학원 어떤가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감사해요 . 또 질문요
    • 궁금맘
    • |
    • 2007-09-09
    1
  • 슬기가 슬비님께
    • 슬기
    • |
    • 2007-09-05
    2
  • 학교영어? 수능영어?
    • 민지맘
    • |
    • 2007-09-04
    1
  • 도구 활용을 위한 (문법의 순서)
    • 버들움
    • |
    • 2007-09-11
    0
  • 수능영어와 내신영어
    • 하니비
    • |
    • 2007-09-10
    3
  • 문법은 도구다. (수정본)
    • 버들움
    • |
    • 2007-09-09
    0
  • 글의 본 뜻은 알겠는데 비유가 잘못되었네요.
    • jinju맘
    • |
    • 2007-09-10
    8
  • 문법자신없는 중2년생, 알짜 동영상강의로 자신감 실어주었어요
    • 재원맘
    • |
    • 2007-09-04
    0
  • 어학기 사용해보신분
    • 바이올렛
    • |
    • 2007-09-04
    0
  • 게임기, 닌텐도! 미치겠습니다.
    • 아둘맘
    • |
    • 2007-09-04
    4
  • 고수님들 단어공부 도와주세요!!!
    • 지혜맘
    • |
    • 2007-09-04
    6
  • 하니비님께
    • 깡촌맘
    • |
    • 2007-09-04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