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one...

오늘의 놀이주제는 infoactive 중 When I was one이랍니다
나이별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내용인데요..
When I was one.. 내가 한 살때로 시작해
When I was two... three... four 까지 이야기를 하고요...
Now I am five...로 해서 현재 5살 소민이가 할 수있는 것들을 이야기 했답니다
일단은 소민이 사진중에서 나이별로 몇장을 미리 준비합니다...
그리고 사전학습으로 사진을 고르기 위해 앨범을 보면서
When I was one 내가 한 살때.. 라는 나이표현을 함께 하면서
소민이가 몇 살때 사진이었는지를 함께 이야기 해 보았답니다..
그러나 아직 내용표현을 영어로 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듯...^^;;;

준비한 사진들을 다양한 색상의 색종이들에 붙이면서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When I was one, I could stand by myself....
내가 한 살때 난 혼자 설수 있었어요...
이렇게 사진을 보면서 영어와 한글로 한번씩 말해주는데..
역시나 When I was one은 소민이도 잘 따라하는데...
다음 부분들은 좀 어려운지 그냥 엄마만 쳐다보더군요...
엄마도 욕심없이 그냥 몇 번씩 반복만 해주엇답니다...
이렇게 준비한 사진들을 모두 색종이에 붙이고 보니
세 살때 사진이 한 장뿐이고 2살사진이 많더라구요..^^;;
이 장면은 When I was one, I lay down on the bed all day long(영작이 맞나 모르겠슴다...^^;;)
내용을 할때 소민이가 자기 애기때 이렇게 누워서 놀앗다나
그러면서 애기 흉내를 내는 모습이랍니다^^
사진을 다 붙인 후에는 다시한번 한 장씩 내용을 말해보구요...
그 다음에는 나이에 따른 행동의 발달과 놀이의 변화에 대해
한 살부터 현재까지 쭉 연속선상으로 정리를 해보았답니다...

좌측은 놀이의 변화과정이랍니다
When I was one, I could play with my picture book.
When I was one, I could play with my teddy bear.
When I was three, I could do a zigsaw puzzle.
When I was four, I could play a game.
Now I am five, I can write letters and numbers.
우측은 행동의 변화과정이랍니다...
그런데 세 살이 없고 한 살이 두장이네요...
When I was one, I lay down on the bed all day long.
When I was one, I could stand by myself.
When I was two, I could walk and run.
When I was four, I could hop very well.
Now I am five, I can ride a tricycle.
영작은 가이드북과 엄마의 부족한 실력으로 만들어진거라
혹시나 틀린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엄마의 영작부분이 영 걸려서...^^;;;
일단 이렇게해서 infoactive 중 When I was one의 일차활용이 끝이 났구요...
다음은 When I was one.. 내용을 조각이불 독후활동과 접목해보앗답니다..
소민이의 조각이불

이번엔 소민이의 어린시절 사진조각들로 조각이불을 만들어 보기로 했네요...
When I was one에서 색종이에 사진을 붙인 이유가 바로 조각이불을 만들기 위한
조각만들기 작업의 일환이었답니다..
“조각이불”책 역시 소민이가 좋아했던 책이라... 간단히 책을 다시한번 보구요..
이불의 조각들이 모두 소녀의 어린시절 추억을 담고 있다는 내용을 다시한번 강조한후
소민이도 소민이 어린시절이 담긴 조각이불을 만들어보기로 했답니다...

우선 색종이를 전지에 붙이기 전에 미리 한번 바닥에 까라보았구요...
사진없는 색종이를 함깨 사용하여 하나씩 올려보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그걸 바탕으로 한 장씩 풀칠을 해서 전지에 고정을 시켰답니다...

색종이를 다 붙인후 주변의 남는 부분을 가위로 오려주면 조각이불 완성....
오른쪽 사진이 완성된 소민이의 조각이불이랍니다....^^
이불이 완성되자 베게까지 가져다 잠자는 흉내를 내는 소민이....
엄마도 누워보라고해서 엄마도 조각이불 덮고 보았구요..
다음엔 엄마랑 소민이랑 함께 이불을 덮어보기도 했답니다...^^

이번엔 가베로 이불의 빈공간을 꾸며보기로 했습니다...
윗부분은 숫자쓰기를 했는데... 소민이는 잘 못하겠다고 해서..
종이에 숫자를 연필로 쓴후 그 위에 10가배 놓기를 해보았답니다...

엄마의 소민이의 이름도 써보고.. 여기저기 그냥 가배를 올려놓는것만으로도 꾸미기가 되네요

한쪽에서 꼼지락 거리는 소민이...
엄마 케익을 만든다나.... 촛불보이시나요...
소민이가 직접 촛불에 불도 붙여주는 흉내까지 다 내더라구요^^

그리고는 생일축하도 노래에 박수까지....^^
2차 가베까지 동원된 조각이불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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