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active 활용기 2탄입니다... 오늘의 제목은 Do you ever feel like this? 인데요.. 책은 그냥 주제정하는데 도움이 되는거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본건 아니구요.^^;; 영어단어공부도 할겸.. 가베도 활용해볼겸.. 이래저래 이 놀이를 시작했답니다^^ 대략적인 활용이야기 중심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의 주제는 감정표현과 관련된 영어 단어와 직접 표현해보기랍니다.. 여러 가지 감정표현이 있겠지만.... happy, sad, angry, surprise가 주요 감정관련 단어구요.... 엄마가 I am happy 하면서 말을 하자... 소민이가 I am sleepy, I am hungry 하면서 문장 몇 개를 더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의 주요 감정표현은 6가지가 되었답니다...^^ happy, sad, angry, surprise, sleepy, hungry 이렇게요 책보며 이야기하고 소민이가 표현해보기 우선 책장을 넘기며 해당 얼굴을 보고 현재 어떤 느낌인지 말해보는 순서입니다.. 그리고 소민이가 직접 감정표현을 해보는 거지요..^^

I am happy.... 라고 엄마가 말하면 소민이도 똑같이 말하면서 표정을 만드는건데... 소민이 말로는 happy는 그냥 얼굴에 미소만 짖는거고.. 좋아서 막 웃으면서 움직이면 I am silly.. 라나..^^;;; 아마도 유치원에서 배운 듯 합니다..

아하... I am sad.. 인데.. 흉내내기가 재미있나 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지지 않네요^^;; 지금 말로는 흑흑흑.. 하면서 슬픈 울음소리를 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허나 여전히 웃음끼가 흠....

I am angry.. 인데 소민이 표정이 완전히 엽기네요... 흠 이런사진 올려도 되려나... 소민이 이미지 관리해야하는데...^^ 어쨌든 I am angry를 외치는 소민이 모습입니다.. 
I am surprised..입니다.. 여전히 웃으끼가 베여있는 것이 무서워 놀라느건 아닌거 같지요^^ 
맞는지 모르겠지만... I am sleepy입니다... 눈감고 잇으면 다 sleepy인지... 여하튼 소민이도 이불어 누워 I am sleepy를 외치네요 
I am hungry.... 소민이가 손을 배에 가져다데며 I am hungry라네요... 그림속의 얼굴도 다소 배고픈표정이라 나름대로 해석했습니다..^^ 거북이 가족 이번엔 1가베로 거북이 가족을 만들었습니다.. 거북이가 감정관련 영어공부와 무슨관계인고하니.. 바로 여러 표정을 거북이 얼굴에 붙혀주면서 노는거랍니다..^^ 
거북이를 만들다보니 귀찮아져서 결국 4마리만 만들었답니다.. 보시다시피 등은 종이컵을 이용했구요.. 등딱지는 미리 준비해서 붙혀줍니다.. 그리고 종이컵에 얼굴 넣고 팔, 다리 만들 구멍 5개를 만든 후 1가베를 넣어주구요... 등부분에 균형도 어느저오 잡기위해 컵속에 끈없는공도 넣어줍니다...^^ 
sad turtle과 happy turtle입니다... 얼굴을 만들어주고 등옆에 영어 문장도 붙혀주면다 되는거지요... 그런데 역시나 happy turtle보고 소민이가 siliiy turtle이라고 어찌나 강조를 하는지.. 결국 두가지를 모두 붙혀주었답니다..^^ 
angry turtle과 surprised turtle입니다... 역시나 게을러진 엄마.. 얼굴을 통째로 그려서 그냥 붙혀버렸네요... 그리고 등에는 해당 영어문장을 붙혀주었답니다..^^ 이렇게 거북이를 완성한 후 색깔과 함께 각 거북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분니다
hello somin... I am red turtle... I am sad.. 이런식으로 거북이들이 색깔로 이름을 말하고 자기 감정을 말하는거지요... 지금 red turtle과 orange turtle을 들고 이야기를 나눈는 중이랍니다 그리고나서 본격적으로 소민이의 인형극이 시작되었답니다^^ 
서로 만나서 놀기도하고.. 사랑해 인사도하고... 열심히 소민이가 쫑알거리며 놀더라구요... 빨간색 거북아.. 넌 왜 그렇게 기분이 않좋니... 응 엄마가 보고싶어서 그래... 너무 걱정하지마.. 조금있으면 엄마가 올거야.. 나처럼 웃어봐...그러면서 어찌나 잘 놀던지.. 
이제 책상이랑 다 침대위에 올려놓더니 본격적으로 인형극을 하려나 봅니다.. 그러더니 인형극아줌마가 저녁이 돼서 잠을 잔다나.... 한시에 오라네요.. 그리고 엄마가 한시라고 말하자.. 벌떡 일어나 거북이들에게 이제 인형극할시간이라고 말하는 중입니다 

인형극을 어찌나 재미나게 하는지.. 엄마혼자보기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리고 각 거북이마다 말투까지 해당 감정을 반영해서 말을 하는데... 소민이 혼자 1인 4역을 해내더라구요... 엄마, 아빠, 아기, 누나 4명의 거북이 가족이 돼서.. 열심히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소민이를 보면서 소민이 엄마만 멋진 공연을 한편본 것 같습니다..^^ 지금 쓰려고하니 자세한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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