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잘 나와 있는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The Vegetables Soup 이요,메디닥 맘님께서 얼마전에 완벽하게 소개를 해주셔서 아깝게 선수를 놓쳤지만요, 결과적으론 잘 된 일입니다요.^^;(완벽 이상~!) 그림사전도 도움이 되지만, 아이들하고 Garden, Plants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 항시 아리송하던 도구의 명칭들말이죠. 그리고, 식물관찰 일지를 쓰시기에 넘 좋은 자료가 되는 책은 Seeds Grow라는 생각이 듭니다. 에릭 칼의 The Tiny Seed와 루스 브라운의 "씨앗은 어디로 갔을까?" (요 책은 원서를 국내서 구하기 힘든데, 사실적인 그림이 참 좋네요.) 아이들한테 들려 주기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원에 대한 책으로 제 맘을 끄는 교훈적인 얘긴, Frog and Toad Together에서 The Garden편입니다. 리터러시 플레이스 Grad1.5에도 수록이 되어 있지요. The Gardener도 감수성 예민한 유,초등생정도에게 상당히 어필할 수 있을 거구요. 모두들 좋아하시겠지만, 나무에 관한 책은 The Tree Can Be... 와 Tree Is Nice너무 좋습니다. 아이랑 요즘 야외로 나가 보면 tree is nice를 이렇쿵 저렇쿵 읊어서 좋습니다. 그러면서 That book is nice, too.로 결론이 나곤 합니다. 자연이 생명을 뽐내는 이 봄이 다 가기 전에 아이들과 맘껏 즐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색칠하기전 거미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