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짧은 글이지만 잔잔한 감동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저는 딸 둘에 아들 하나가 가운데 낑겨 있는데 .... 이 아들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아들이 과학에만 관심이 있고 다른것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늘 새로운것, 신기한것을 보면 주워와서 집을 어지럽힙니다. 얼마전에는 길에서 줄을 주워와서 온집안에 거미줄을 치고, 케이블 카라고 하면서 저를 힘들게 합니다. 아이의 영재성을 키워주워야 하는지를 알면서도 저도 바쁜지라 매일 어지럽히는 일상들이 저를 지치게 하네요.
아드님의 합격비결을 좀더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안될까요?
요즘은 성공한 사람들을 모델로 삼고 싶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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