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올려도 될까 싶었지만 그래도 혹시 처음 유아영어를 시작하시는 분(아주 간단한 방법을 원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처음 유아영어를 시작하면서 아니 영어로 된 그림책을 접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구입했던 책이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와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였습니다. 워낙 짧은 영어실력이다보니 아이에게 더 쉽게 이해시키고자 썻던 방법입니다. 
탁상달력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연말에 롯데리아니 여기저기서 들어온 탁상달력이 눈에 띄더군요.
노래를 부르며 그야말로 신나게 jumping을 합니다. 바닥에 탁탁~ 치는거지요.마치 탁상달력에 그려논 침대위에서 원숭이들이 jumping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
탁상달력엔 침대를 그려놓고, 원숭이들은 스캔을 해서 색종이에 붙인후, 투명시트지로 쌌습니다. 실을 클립과 연결해서 탁상달력 스프링부분에 끼우는 거지요.
One fell up and bumped his(her)head ! 부분에선 그야말로 침대 밖으로 떨어지는 것이지요. 탁상달력에서 뚝~ 우연의 일치일 지는 몰라도 한개씩 떨어집니다.^^*
다섯마리의 원숭이들입니다. 그때만 해도 색깔인지도 함께 시키기 위해 색색깔의 색종이를 이용했지요. 원본느낌을 느낄수 있도록 표지 스캔을 했구요.
이 책과 놀잇감은 성민이에게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NO more~ 도 쓸수 있게 되고 몇 안되는 따라부르는 노래이기도 하구요.
한동안은 시댁에 갈때 가방에 꼭 챙겨가던 것들이지요.
책과 탁상달력을 안고 사진 한 컷~~
만든지 4~5개월 여 된 것 같은데 A/S 없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영어활용 없이도 오디오테잎 틀어놓고 따라부르면서 하면 반복이 되는 구조라 쉽게 이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 [ST]Growing Vegetable So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