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부터 시작한 튼튼영어..중1(남자아이)지금까지 유지합니다. 중간에 5,6학년 2년은 학교거점영어 하는라 쉬었구요. 튼튼하는 이유는 아이가 독서를 좋아하는데 시간을 마련해주고 휴식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학원 안가는 날은 뒹굴거리며 책보고 신문보고 합니다.
이과성향이 강해 이과진학을 거의 정해놓고 있고 현재 화목토는 수학과학 전문학원 다니고 집에오면 10시 30분입니다.
튼튼교재 일주일에 한권을 집중듣기하고 매일녹음하고 평가시험지 풀고 시간나면 해리포터나 로얄드달 원서 읽고요...단어는 거의 안외우고 있습니다.제일 어려운 부분이네요..단어외워야함을 아이도 알고 있는데 학원처럼 강제성이 없으니 안됩니다.스피킹도 문제구요..
고3맘 두분이 계신데 조언을 부탁드렸더니 외고보낸분은 학원보내라하시고(무엇하나 부족하면 안된다면서) 일반고 보낸분은 독서에 더 치중하고 현재처럼 하는게 좋다하시네요..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결정이 안돼 글 올립니다. 학교영어시험은 98점 정도 맞구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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