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로 감정표현을 해봤습니다.
우선 책을 읽어주고... 책표지에 블루가 붙어있는 예쁜 책이랍니다.
책에 있는 블루를 그리고.. excited는 생략했답니다. 이그림보고 happy라고 우기는 바람에...
직접 색칠하겠다고 해서 줄려고 보니 넘 아까워서 또 다시 작업에 들어갔네요.. 에궁..ㅜ.ㅜ.
그리고 둘째가 눈에 밟혀 제껀 몰래 숨겨놓았다가 담날 복사해서 주었더니 분홍색 강아지 마젠타(맞나여?)를 만들어 버리네요..
왼편이 울딸 작품입니다.. 근데 이렇게 코팅해서 찍어놓으니깐 제법이네요.. ^.^
우선은 책에 있는 문장을 이용했네요.
Look! Blue is feeling so happy. Do you know why?
-I gave presents to blue. (오잉? )
Really? why?
-today is blue's birthday.
Can you draw a picture os you feeling happy?
그림을 그린후
Why are you happy in your picture?
-I gave presents to blue.
You are good girl.
sad, angry, proud, scared, excited까지 감정표현을 하면 놀았네요.
울딸이 그린 그림인데.. 자기나름대로 뭐라 설명하긴했는데... 역시 우리가족은 미술엔 소질이 없나벼요 ㅎㅎㅎ
왼편부터 happy, sad, angry,proud,scared입니다...
그리고 노래를 불러주니 더더욱 신이 났네요
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 (clap your hands) ( clap clap)
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 (clap your hands) (clap clap)
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 then your face will surely show it
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 (clap your hands) (clap clap)
sad, shed a tear
angry, stamp your feet
scared, hide your eyes
노래를 부르던 중 아이들 표정이 정말 환상적이었는데.. 찍어줄수 있는 사람이 없는 관계로 저만 보고 뒹굴면서 웃었네요..
근데 애들은 왜 저를 보고 뒤로 뒹구는지 모르겠지만요.. 푸하하
그리고 예상한 대로 위씽투게더를 보더군요... 노래를 부르면서 울 둘째 비디오 가지러 가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쑥쑥몰
체험이벤트














그림파일첨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