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의 한글을 가르치기 위해 빙고놀이판을 이용했었죠.
지금은 영어를 읽기 위한 수단으로 쓰려고 합니다.
조금씩 영어 통문자가 들어 오고 또 sound의 규칙을 조금씩 알기에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최적기 인것 같아서...
자료는 kizclub.에 있는 그림 자료를 활용했습니다.
빙고판과 빙고카드로 쓸만한 과일과 야채 그림들이 있더군요.

약국에서 상자를 얻어 빙고판 두개를 만들었어요.
상자의 옆면은 칸의 경계를 위해 붙여져야 카드가 흔들리지 않아
게임 진행이 쉬워요.
그리고 그림카드는 2부씩 피자판위에 붙이고 오린 뒤 사용하면 도톰해서 좋아요.
2년전에는 그림 뒷면에 한글을 썼어요.
이번 카드는 뒷면에 영어로 쓰고 영어를 말하고카드를 뒤집어요.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처음엔 그림카드가 앞면이고요...
차츰 익숙해지면 영어 글씨가 앞면이 되도록 하고 게임을 진행해요.
우리는 주로 3줄이 모두 만들어지면 빙고라고 외치죠.
빙고판은 16칸인데, 카드는 24장이에요.
그래서 변수가 더 많아서 16장 카드 보다는 승부가 확연히 드러나요.
처음에는 좀 어려워 하더니 지금은 제법하네요.
한글 빙고판은 요즘 둘째가 하고 있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