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own bear의 책을 가지고 아주 간단한 미술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워낙 제가 단순한지라 매번 단순한 활용만 올리는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혹시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하는 맘에 올려봅니다..
우리 은교가 지금 29개월이구요, 간단한 활용이지만 물감만 보면 너무 좋아하는 은교에게 딱 쉽게 맞는 활동이더라구요..
어려운 그림은 인터넷(http://www.dltk-teach.com/books/brownbear/index.htm)에서 프린트했구요, 좀 쉽다싶은 것은 크레파스로 A4용지에 그려서 각각의 색을 칠했어요.
물감은 붓이 아니고 칫솔과 나무젓가락에 휴지를 뭉쳐서 거즈로 씌운 티슈방망이(정확한 이름을 모르겠네요..)로 찍어서 칠했습니다.
다 칠한후 중에 빨래집게로 걸어서 마르는 동안 색을 다시 물어보고 말해주고 하면서 색을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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