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남아 가 요즘 사춘기라 수학공부를 하기 싫어 합니다.
초등6학년과정 디딤돌응용 정답률99%을 5학년 겨울에 스스로 누구의설명도 없이 끝냈습니다.이어서 문해길도요,.여긴 지방소도시 마음에 드는 학원이 없어 그냥 중학과정을 ebs보면서 독학 하다 지쳐서 학원을 보냈습니다.
중학생1이 되어선 독과외로 중3까지 개념원리로 뽑고 실력정석으로 바로 들어가 10가 인수분해 끝내고 선행을 중단했습니다.1.2학기 에이급에이단계 정답85% 2학기말 내신은 100으로요.
아이는 혼자 겨울 방학을 수학2-1선행과 책읽기 로 보냈습니다.
2-1중간고사는 참담했습니다.80점대,1학년때는 시험때 공부 안해도 95이상은 나왔거든요.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은것 같았습니다.기말도 그렇그요.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에는 과외로 에이급원리 해설 선행.10가 거의끝지금까지.쎈 학교진도맞춰서.
그러나 이제 선행을 멈추고 내신위주(쎈.최상위정도)로 가려 합니다.중간시험점수가 또...
아이가 친구와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스마트폰에 빠져 공부를 즐겨 하지를 않기 때문입니다.또 수학을 혼자 한다고 우겨서 그렇게 해보라고 했습니다.죽이돼든 밥이돼든.
이시점에서 이렇게 해도 돼나,영영 자리를 찾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이 태산이라 이 늦은 시각에 몇자적습니다.아이는 도형을 아주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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