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성적 받아와놓고 지금 쉰단 얘기가 나오니? 다음주에 여행 가기로 한 거 취소야!
2. 너 이것 밖에 안되는 애였니?
3. 내가 못 산다, 못 살아. 공부 안하고 농땡이 칠 때 알아봤다, 알아봤어.
또는
아이구, 내 새끼. 넌 역시 나 닮아 머리가 좋은가봐.
4. 영희는 이번에 시험 잘 봤대?
철수는 평균 몇 점 이라디? 몇 등이래?
만점이 *명이나 되는데 넌 뭐 했니?
5. 으이구, 내가 너를 더 빡센 학원에 과외로 확 돌렸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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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휴식도 수면도 모두 기억의 과정이니, 휴식시간도 적절히 안배해야 한다.
그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으니 이 아름다운 가을이란 계절을 즐길 자격이 충분히 있단다.
자연이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듯 너의 삶도 앞으로 그렇게 아름다울
거라 생각한다.
2. ==> 시험은 학교공부에서 너의 부족한 부분을 알고 개선 발전하기 위한 것이지, 이 점수로 너의 모든 것을
평가하는 게 아니란 걸 잊지 마라.
시험과 성적만을 위한 공부는 시간과 노력만 많이 들이고 보답은 별로 없는 강제노동과 다름없다.
3. ==> 시험점수에 기죽을 필요도 없고 점수가 좋다고 자만심에 들뜰 필요도 없다.
하지만 반성하거라. 무엇이 모자랐고, 무엇을 잊어버렸고, 무엇을 보충해야 할지를.
4. ==> 친구와 점수를 비교하느라 에너지를 쓰지 말아라. 학교 친구는 너의 라이벌이 아니다.
친구들은 모두 너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하며 서로 배우고 위로하며 보듬어야 할 동반자란다.
5. ==> 반성은 해야겠지만 후회하는 건 소용없단다.
또 다시 너에게 오는 시간과 기회를 잘 붙잡아, 너의 마음 속에서 진정한 배움의 기쁨을 느끼는
공부로 인해 다음 시험이 기다려지게 만들어 보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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