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lphabet train
아들이 태어 나고 거의 첫번째 만들었던 엄마표 교구(?) 였던것 같아요.
kizclub에서 뽑았는데 a4 한장에 두글자씩만 나와 있어 색지로 뽑으려니 무지 아깝더군요. 또 대문자만 나와 있구요. 그래서 소문자도 써 넣고, 8가지 색상지에 복사하려고 a48장에 오려 붙였어요. 하는 김에 알파벳 물고기도 같이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처음인 만큼 정성들이고 나름대로 머리 써서 만들었죠.^^ 별건 아니지만 일일이 오리고 붙이는 작업이라 좀 손이 많이 가더군요.
원본은 여기에 ^^
^^이제(42개월)는 조금 시시한 놀이감이 되었지만, 오늘 저녁 오랜만에 train을 꺼내 문자를 말하고 서로 빨리 찾는 게임을 했는데 재미있어 하더군요.
Thomas, let's play a snatch game.-ok
we're gonna call any alphabet letter by turns. and a person who find it first can get a point. got it?-yes
and when you grab that letter, you have to say "snatch".
이런 식으로 기차를 다 만들고 나서 down by station노래를 불렀습니다.
이제까지 저는 저희 아이는 대문자만 아는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소문자도 거의 알더라구요. 사실 문자는 아직 --아이가 물을때나, 기분좋을때 정도만 정말 어쩌다 하는 정도랍니다. 아이가 썩 좋아하질 않아서요. 괜히 오늘 욕심이 생기더군요.^^
2. alphabet fish
물고기 뒷면에는 아예 클립을 테이프로 붙여 놓았더니 아무때나 꺼내도 놀 수 있고 좋네요.
what letter fish did you get? -big B/ little a
스캔한거 첨부 파일로 올립니다. 이제서야 처음 스캔을 쓰써 봐서 더 멋지게 올리지 못하겠네요. 다만 제 나름대로 일종의 pattern처럼 문자 들의 색깔을 규칙적으로 배열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에는 남는거 여기 저기 좀 끼워 넣습니다.
1번-8번까지 색상지 생깔 적어 놨습니다. 참고 하셔서 필요하신분 예쁘게 만들어 쓰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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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train 과 alphabet f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