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무 기쁘네요. 너무 좋은글들이 많은데...'글의 질보다 양'을 보고 주신것같아 좀 부끄럽네요. 그동안 글을 쓴다는게 자신도 없고 좀 쑥스러워서, 그리고 좋은글들에 주눅들어서 다른분들의 글들만 읽었는데... 상품에 욕심이 나서~~용기 낸건데 상을 받게 되서 정말 좋아요. 유아교육 전시회때 히플러님 오신거 봤는데, 인사드릴 용기가 없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 이렇게 상받을줄 알았으면 인사드리고 올걸 그랬나봐요.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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