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마녀위니 수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각자 아이들과 엄마들이 마녀위니 모자 꾸며서 만들고,
붓을 마술봉으로.. 스케치북에 흰색 크레파스로 고양이를 그리고 눈만 초록색으로 그려서 아이들 마다 마녀가 되어. 자기가 원하는 색깔의 고양이 윌버를 만들기위해 Abracadabra!! 꼭 (수리 수리 마수리) 큰소리고 외쳐야지만 변할수 있도록 유도를 했답니다.
저희 아들이 만든 모자.. 그날 모임 친구들 모자들이 너무 멋있었는데 사진에 못담아 아쉽네요.
모임의 효과라고 할까.. 정말 단순한 놀이였지만. 아이들 마음이 너무 순수 하다는 걸 느겼답니다. 한아이는 집에서 모임에서 한것 처럼 엄마가 준비 하셨다던데.. 우리짐 스케치북은 마술 스케치북이 아니라 안된다고. 시온이엄마가 가지고온 스케치북이 마술 스케치북이라고 했다네요..
작은 활용이라도 아이들 마다 이쁜 생각을 한다는것에 보람을 느낌니다.
지홍맘 따라하기 색소금 무지개 물고기 하다가 윌버를 해봣네요.
소금이 없는 탓에 이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파스텔도 사용해보고 아이가 재미 있어 하더라고요.
역시 저는 미적 감각이 떨어지나봐요.. 안만 봐도
그림에 재주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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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make a witch's hat.
Decorate a hat with stickers. (스티커로 모자을 장식해보세요.)
Decorate the hat with crayons or markers.
(모자을 크레용이나 마커팬으로 장식해보자)
Look at the paper.
What do you see?
green eyes.
Shall we spin the magic stick like Winne?" 요술봉을 흔들어 볼까
천천히 말해볼까?
Shall we try it slowly in English?
Abracadabra(수리수리 마수리)
Change red ca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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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용 Animal Oppo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