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는 책이 얇아서 보관하기가 쉽지 않터라구요.
게다가 책편식이 심한 아들녀석 보던 책만 보더라구요.
해서 책걸이(?)를 만들었습니다.
다 보고 난책은 다른곳에 두구 새책들로 자주자주 갈아줍니다.
눈에 띄니까 확실히 잘 보게되는것 같아서요.
행여 도움이 되실까 해서 올립니다.
빨래줄보다는 전기줄이 더 튼튼해보여 만들었습니다.
먼저 양쪽을 벽에 고정시켜 줍니다.
그럼 이렇게 책걸이가 되지요..
런투리드는 책이 얇아서 보관하기가 쉽지 않터라구요.
게다가 책편식이 심한 아들녀석 보던 책만 보더라구요.
해서 책걸이(?)를 만들었습니다.
다 보고 난책은 다른곳에 두구 새책들로 자주자주 갈아줍니다.
눈에 띄니까 확실히 잘 보게되는것 같아서요.
행여 도움이 되실까 해서 올립니다.
빨래줄보다는 전기줄이 더 튼튼해보여 만들었습니다.
먼저 양쪽을 벽에 고정시켜 줍니다.
그럼 이렇게 책걸이가 되지요..
3살바기 둘째의 첫 모임 준비를 하면서...(twinkel twinkel)
책속의 캐릭터(?)는 책인 내가 접수한다.~!!
2781번의 숫자 도안
꼬마 연주가??--기타 만들기
▒꼬마책 만들기 - [It looked like spilt milk.]
엄마가 만든 my house..
A house for Hermit Crab storytel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