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3779번글에 대한 영어의신님의 댓글에 대한 댓글입니다.

  • 세계샘
  • |
  • 2011-09-25
8

 

아래는 영어의 신(ysunny322)님이 제 글에 댓글로 쓴 것입니다.

제 답글이 길어 이렇게 새 글로 답글을 대신합니다.


--------------------------------------------------------------


자료 모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 좋은 의도에서 올리신 거 같지만

저는 좀 불편하네요.


저는 현재 육아휴직중이지만 공립학교 영어과 교사입니다.

교과서 계발에도 참여한 사람이구요.

위에 문법 문제들을 공부하면 학생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심히 의문이 듭니다.

아주 안 좋은 평가 문항의 예들이 많아요.

요즘은 문법만 묻는 문제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문법 용어 사용도 되도록 안 하는 게 맞구요.


아직도! 저런 문제를 출제하는 분들이 계신 것이

학교  현실이란 말인가 싶어 씁쓸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상한 문제들 있는 것도 사실인데  출제하신 선생님이 실수하신거지요.

그리 하면 안 되는 것 맞습니다.


또 하나 요즘은 학교 홈피에 지난 출제 문항들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학원에서 주변 학교 기출문항 문제집을 따로 판다고 하더라구요.

왜 학교 선생님들이 힘들여 낸 문제를,

지적 저작권과 관련된 문제를 학원에서 유료로 제공을 할까요?

여담이지만, 제 동료교사 한 명은 학생이 가지고 있는

학원 문제집 가져다가 거기 나온 것은 절대 안 냅니다.

대신 본인이 수업 시간에 설명한 것에서 출제합니다.

열심히 수업 들은 학생들이 잘 볼 수 있는 시험으로요.


---------------------------------------------------------------


제 답글을 시작합니다.


1. 자료 모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 좋은 의도에서 올리신 거 같지만

저는 좀 불편하네요.


선생님의 불편함은 무엇인지 제가 선생님 글을 몇 번이나 읽고 나서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맞나요?


1) 위에 문법 문제들을 공부하면

   학생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심히 의문이 든다.

2) 아주 안 좋은 평가 문항의 예들이 많다.

3) 요즘은 문법만 묻는 문제 거의 없다.

4) 문법 용어 사용도 되도록 안 하는 게 맞다.

5) 아직도! 저런 문제를 출제하는 분들이 계신 것이

   학교 현실이란 말인가 싶어 씁쓸하다.




1)번의 불편함에 대해서

1) 위에 문법 문제들을 공부하면 학생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심히 의문이 든다.

파일의 문법 문제는 제가 독창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각 출판사의 자습서와 문제집을 보고,

필요한 경우에는 적절히 단어를 바꾸면서 타이핑 한 것입니다

(이래야 저작권 시비를 피할 수 있죠).

예문의 단어 선택이 다를 뿐이지,

결국은 출판사 자습서와 문제집 문제의 이란성 쌍둥이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1)번에 대한 불편함은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신 분들에 대한 불편함 같습니다.


2)번의 불편함에 대해서

2) 아주 안 좋은 평가 문항의 예들이 많다.

많은 예들 중에 몇 가지만 예를 들어 주시면,

제가 다음 파일 수정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3)번의 불편함에 대해서

3) 요즘은 문법만 묻는 문제 거의 없다.

2학년 두산동아(이병민) 자습서 238쪽 28번 부정사 용법 구별문제

2학년 천재이인기 자습서 253쪽 6, 7번 too ~ to 용법

2학년 신사고 평가문제집 121쪽과 123쪽 6번 사역동사

2학년 천재이재영 평가문제집 145쪽 12번 관계사 


위 몇 가지 예를 봤을 때,

여전히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에서 문법만 묻는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학생이 문법문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에 대응하는 자료를 준비해 주어야 합니다.

문법 문항을 준비하는 것은 제 의도가 아니고,

교과서 개발자들의 문제 경향에 따른 것입니다.


4)번의 불편함에 대해서

4) 문법 용어 사용도 되도록 안 하는 게 맞다.

파일에는 아래와 같은 문법내용이 나옵니다.

관계대명사를 가르치면서

관계대명사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는 가르칠 수는 없습니다.

비교급 최상급을 가르치면서

비교급 최상급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는 가르칠 수도 배울 수도 없습니다.

학습목표에 나오는 문법용어를 되도록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가능한 많이 사용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01. 관계대명사 - 주격, 목적격

02. 원급, 비교급, 최상급

03. too ~ to, enough to 구문

04. 수동태

05. 부정사 용법 구별(1학기와 동일)

06. 5형식

07. 목원동사

08. 지각동사

09. 수여동사

10. 현재완료

11. 동명사 목적어 동사

12. 현재분사의 명사수식

13. therefore, however

14. 시간전치사 at, on, in

15. 접속사 when

16. 부가의문문

17. had better

18. 재귀대명사

19. 가정법과거

20. 분사구문의 동시동작


5)번의 불편함에 대해서

5) 아직도! 저런 문제를 출제하는 분들이 계신 것이 학교 현실이란 말인가 싶어 씁쓸하다.

학교 선생님도 교과서 개발자의 의도에

따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선생님 역시 교사용 지도서 학습목표에 근거하여

가르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교과서 ‘계발’이 아니라 교과서 ‘개발’이 맞춤법에 맞습니다.

먼저, 아래는 ‘개발’에 대한 국어사전 설명입니다.

 


 

---------------------------------------------------------------


-  또 하나 요즘은 학교 홈피에 지난 출제 문항들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학원에서 주변 학교 기출문항 문제집을 따로 판다고 하더라구요.

왜 학교 선생님들이 힘들여 낸 문제를,

지적 저작권과 관련된 문제를 학원에서 유료로 제공을 할까요?



먼저, 저는 예전 이야기보다는 요즘 상황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경우에는 주변 학교 문제를 수거할 일도, 따로 팔 일은 더욱 더 없습니다.

1년 회비 7만원이면, 초등에서 고등, 특수고까지

전국의 시험지를 한글파일로 보게 좋게

디자인까지 된 상태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해당 사이트입니다.

1년에 7만원도 아까운 분들은 황인영영어카페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황인영영어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은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이그잼포유 http://www.exam4you.com/

족보 http://www.zocbo.com/

황인영영어카페 http://cafe.naver.com/maljjang2/



( ... 학원에서 주변 학교 기출문제집을 따로 판매한다고 하더라고요 ... )


아마 복사를 해서 학원 학생들과 시험대비 문제풀이 한 것이

과장 되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교 시험지라는 것이 학원 입장에서 보면,

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와 같은 단기 학습 대비가 목적입니다.

시험 기간이 약 한 달 정도인데,

이 기간에 판매용으로 시험지를 책으로

제작하여 판매한다는 것은 여건상 어렵습니다.

학원 선생님들이 출판사 편집 직원들이 아닙니다.

그냥 낱장으로 복사해서 시험지 풀이 한 것입니다.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것이 영세한 대부분의 학원 실정입니다. 

판매용 책자를 제작하는 것은 출판사입니다,

천재교육이나 두산 같은 출판사입니다.

말 그대로 예전에는

문제마다 어느 학교인지 학교 이름이 표시된 문제집을 판매했는데,

요즘에는 막연히 전국 학교의 기출문제입니다.

사실 기출문제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도 없습니다.

그냥 믿어 주는 수 밖에는.

  

----------------------------------------------------------------


( 여담이지만, 제 동료교사 한 명은 학생이 가지고 있는 학원 문제집 가져다가 거기 나온 것은 절대 안 냅니다. 대신 본인이 수업 시간에 설명한 것에서 출제합니다. 열심히 수업 들은 학생들이 잘 볼 수 있는 시험으로요. )



학원에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을 통해서 심심찮게 듣는 소리입니다.

심지어 거의 모든 아이들이 올백 문제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백에 있는 문제는

시험지 나오지 않는다고 하는 선생님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쳐서 생활비를 벌고 있는 사람으로서,

원칙이라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그 내용이 학생이 배워야 할 내용이라면, 가르쳐야 합니다.

그 내용이 해당 교과목에 나오는 학습 목표라면 가르쳐야 합니다.


학원 문제집 역시 교육과정에 근거해서 준비될 것입니다.

중간고사 시험 범위가 부정사인데, 생뚱맞게 관계사 문제풀이는 아닐 것입니다.

학원 문제집에 있기 때문에 절대 내지 않는다거나

올백 문제집에 있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가르침의 원칙에 위배되는 생각입니다. 제 생각입니다.


해당 교과목의 교육 목적에 일치하는 것이면

선생님은 가르치고, 학생은 배워야하고,

그리고 그 가르침과 배움이 잘 되었는지, 테스트를 해 봐야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학원이나 특정 출판사의 문제집을

시험문제의 출제 기준으로 삼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라는 지식 이외에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될 것이 몇 가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같은 경우는 욕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학원에서 욕을 하면, 집으로 가라고 합니다.

가방 싸서 집에 가라고 합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어느 누구도 학원에서 욕을 하지 못합니다.

그 자리에서 집으로 쫓아 버립니다.


이 글을 쓰면서, 다시 한 번 가르침의 원칙이라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고등어맘
  • |
  • 2011-10-02 20:36
답댓글

에구. 세계쌤님!

국어 사전까지 복사해오신 걸 보니 상처 많이 받으셨나 봐요. ㅠㅠ. 어째요......

그냥 너그럽게 생각하시고 너무 속상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영어의신님이 올리신 글을 보니 다소 직설적이라 안타까움은 있지만

누군가를 비난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닌 듯 합니다.

저런 문제 유형에 대해 못마땅하다는 자신의 견해를 밝힌 것이죠.

이를 계기로 문제 유형에 대한 발전적인 고민과 토론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꼬랑지로 제 생각을 조금 덧붙이자면

학교 내신 시험은 교사 역량에 따라 좋은 문제가 나오기도, 지저분한 문제가 나오기도 한다는 겁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9-28 10:24
답댓글

세계샘님..

저는 아이가 초등생이라.. 중등방 글은 주로 눈으로만 보고 댓글을 잘 달지 않습니다..

(지금도 답글이라고 했다가 댓글이라고 고쳤습니다.^^;;)

 

세계샘님이 다소 평범한 ? 아이들을 성심껏 지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구요..

또 저희 아이처럼 다소 평범한 아이들을 위한 단계적이고 현실적인 학습법을 올려주셔서

도움 되시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교육학 전공을 했더니..

주변에서 공부가 잘 안되는 아이들 어쩌면 좋겠냐는 상담을 종종 받는데..

참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힘든 경우를 보거든요.

 

그런데..

제가 보기엔 공립학교 영어샘의 입장에서 쓰신 댓글은..

제 수준에선 충분히 납득 가능한 것들이었습니다.

젊은 선생님들은 좀 더 참신한 문제를 내려고 노력하고 계시고,

아이들이 학원 수업만 의지하고, 학교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모습을 경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교 근처 서점에서 기출문제 복사해서 파는 경우도 봤구요..

학원에서도 작년 기출문제는 그 선생님 (다행히 계속 계시다면..) 출제 분위기 파악을 위해서라도 풀어주는 것으로 압니다.

 

세계샘님..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써나가시는 것은 무척 존경스러운 일이지만..

지나치게 조목조목 상대의 글을 가지고 비판하는 것은 사실 좀 무섭고 걱정스럽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논문을 쓰러 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댓글에 올린 글에 철자까지 운운하신 부분은 좀 심하다 느껴집니다.

 

저는 세계샘님 글 쓰는 스타일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세계샘님 글에 조금이라도 부정하는 글을 쓰면 뒷감당이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십자성
  • |
  • 2011-09-30 00:38
댓글의 면모를 보면 숲을 보고 쓰는 지 나무를 보고 쓰는 지, 호의적인 지 상반적인 지 각자의 느낌이 있을거라 봅니다.
그들만의 리그라는 생각의 글도 있고, 온건을 가장한 비판글도 보입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의 지적수준은 높으리라 봅니다.
원글을 쓰신 분이나 댓글을 쓰신 분이나 평가의 눈은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몫이라 봅니다.
댓글의 내용이 없다고 해서 옳고, 그름을 모른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자신의 논리 글을 쓴다는 것은 존중되어야 하며 반박의 글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04 14:06
시간이 좀 지났지만.. 댓글을 답니다.
여행가기 전에 사실 이 글을 보았는데.. 어찌 답해야할까..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쑥에 지성을 갖추신 분들이 많으시죠... 네.. 압니다.
평가의 눈 역시 말씀처럼 우리들 각자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곳은 댓글을 주고 받고 의견을 나누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다 알고 각자 느끼는데 아무 댓글이 없다면.. 그것이 어찌 소통일까.. 란 생각을 저는 합니다.

또 제가 댓글을 쓴 이유는 누군가가 옳고 그름을 몰라서 제가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제가 보기엔 지나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는 부분이 있음을 말씀드리는 제 의견입니다.

그냥 읽고 지나치는 것에 제가 익숙했다면..
초등 게시판에 그렇게 많은 글을 쓰면서 오지랖을 펼치진 못했을 것입니다.
그게 바로 제 성정이고, 또 제 스타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1-09-27 09:33
답댓글

가끔 댓글을 읽을 때 어떠한 종류의 댓글을은 원문 올린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겠구나!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날 영어의 신님의 불편하다는 댓글을 읽을 때 제 마음또한 불편했지요.

그때 궁금했던 영어의 신님에 대한 제맘속의 반론을 세계샘님께서 올리셨네요.

쪽지가 아닌 공개적 댓글이라면 여러가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신 사례를을 함께

올리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8
  • 이전글 부산동래구에서 중학교 보내시는분
  • 다음글 책 안 읽은 학생들을 위한 돌파구 - 퍼온 글이에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 FOCUS]NEAT 1탄 - NEAT란 무엇인가?
    • 운영자
    • |
    • 2011-09-14
    0
  • 건강한 한가위 보내셔요~^_^*
    • 하연
    • |
    • 2011-09-09
    19
  • 제사를 어떻게 지내시나요?
    • decame
    • |
    • 2011-09-18
    3
  • 곽노현 교육감관련 라디오 방송 추천해요.
    • 자전거
    • |
    • 2011-09-08
    7
  • 5학년 수학교과서sos
    • 천사마암
    • |
    • 2011-09-08
    6
  • 요즘 힘든 분들, 세얼간이 인도영화추천해요
    • 수스
    • |
    • 2011-09-07
    12
  • 중학생 온라인 영어 사이트를 알고 싶어요
    • 비버리지
    • |
    • 2011-09-06
    12
  • 이미지썸네일 58x58 토플 essay 샘플, 땅꼬마님께
    • 홍박샘
    • |
    • 2011-09-06
    13
  • 중1 수학
    • 영서맘3
    • |
    • 2011-09-05
    10
  • 문법설명시 말문이 막혀서요
    • 효성맘
    • |
    • 2011-09-03
    4
  • 일반고와 자사고...
    • 우리별
    • |
    • 2011-09-03
    3
  • 책과의 첫만남
    • 걷자12
    • |
    • 2011-09-02
    1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