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와이즈 시리즈는 어린 유아에서부터 조금 큰 아이까지 쉬운 과학적 접근에 참 좋은책인것 같네요.
저도 며칠전 원더와이즈 읽다가 다른맘님 홈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놀아보았답니다.
유혁마더가 원더와이즈 올리기에 저도 한번 올려보네요.
입체적인 유혁마더의 작품과는 비교도 안되지만 이것역시 도움이 되실것 같아서요^^
(제껀 컨텐츠용이 아니고 유혁마더 찬조출연작이랍니다*^^*)
"침대밑에는 뭐가있을까" 원더와이즈 시리즈중 엄마가 반한 책중의 한권이랍니다.
침대 밑에서부터 지구의 중심까지... 쭈욱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전지를 절반 잘라 두개 붙이고 책에서처럼 똑같이 그려보는놀이를 했네요.
먼저 엄마가 밑그림 간단히 그려논것에, 지홍이가 크레파스로 색칠중입니다.
그리고 배경색은 물감으로 칠하려구요.
요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욕조에 따뜻한물 조금받아서(경찬이의 방해를 막기위해..)
열심히 엄마랑, 형은 물감으로 색칠하고 있는데..
경찬이는 보시는 바와 같이 욕조속에 들어가 앉아있네요.
내참 기가막혀서리..ㅠㅠ
간혹가다 경찬이도 한번씩 색칠해주고 해서 완성된 "침대밑에 있는것들"이랍니다.
색칠하기가 바쁘게 물놀이중이네요.
유리창에 붙여두었답니다.
워낙에 길어서 다 나오지 않았는데, 바닥에서 천정까지정도의 길이네요.
그림솜씨가 없는 엄마와, 맘대로 색칠한 지홍이가 만나서 무슨그림인지 잘 모르시겠죠?
하지만 직접보면 그래도 볼만하답니다.
지홍이는 저녁에 아빠친구분한테 열심히 침대밑에 있는것을 읊조리면서 자랑하네요^^
요즘 경찬이가 낮잠을 안자서 매일매일 뭔가 놀이를 해야지 하루가 가네요.
24개월밖에 안된 둘째. 벌써부터 낮잠을 안자다니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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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바기 둘째의 첫 모임 준비를 하면서...(twinkel twink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