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관련된걸 프린터 해놓다가 보면 많이 잊어버리더군요.
(저희 집만 그렇나요????)
벽융판에 이것저것 붙혀놓기도 하지만..
이건 제가 예전에 했었던 방법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책속에 있던것을 프린트후~~~!
찍찍융판을 책에 붙힙니다.
그리고, 그 위에... 캐릭터(?)들을 붙혀둡니다.
그럼 책 볼려고 펼치면 젤 먼저 융이 보이거든요.
벽에 붙히면서 보관하는거보다는...
그나마 잊어버리지 않더군요.
하하..그래도, 안보이는 그림도 많죠?? 지금 현재..
방바닥..구석에 그리고 벽에 붙혀져 있습니다. ^^;
별것도 아닌데 올린다고 돌 던지지 마셔요..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요.. 헤~~~~~~~~~~~~~~!(필요한 분이 계실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