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어모임에서 활용을 했었습니다.
아이에게 좀더 자세히 알려주기위해 아이의 사진을 가지고 활용 해보았습니다.
책을 읽어 준다음 아이 어렸을 때 사진 큰게 있길래 해봤지요.
아이랑 잡지 책이나 여러가지 사진을 보고 시온이가 하고 싶은 동물들을 오려서
아이에게 직접 말해보게 한다음 셀로판 테잎으로 붙여보고 했습니다.
sion~~
What do you want change ?
flower face.
아이가 말하게끔 반복해서 말해준다.
I wish I could be beautiful like flower .
I wish I could hide in a shell like a turtle.
I wish I could makes a trumpet sound like an elephant.
말하고 나서 코끼리 소리를 냅니다.
I wish I could cut like a crayfish .
I wish I could see things far away like a giraffe.
I wish I could swim like a whale.
I wish I could funny like an octopus.
활용 덕분에 I wish I could 아이가 입에 붙어 얘기 하고 돌아다니네요.
잡지 책을 직접 골라 잘라서 하니 아이가 더 재미 있어하고..
사진에 자기 모습을 보고 너무 재미 있어 하더군요.
처음에 말머리를 자기 얼굴에 붙여야 한다고 해서.. 아이사진에 너무 한것 같아.
간신히 꼬셔서 꽃으로 표현했답니다. 아이의 창의력에 도움을 못준것 같아 못내 아쉬웠답니다.. 그렇다고 아이 얼굴에 말머리를 붙일라니. 좀 그렇더라고요..
오랜만에 영어책 활용이라 아이가 더 좋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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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이야기3 - Glad Monster Sad Mon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