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2는 그림이 간결하네요... 그래서 스토리텔링 간단히 하고 동화책3권읽어주고 풍선놀이하고 그리고 sorry와 That's okay 상황... 그리고 노래한곡(요건 풍선놀이준비하면서..) 스토리텔링한건 넘 평이한 문장들이라 지루해하실거 같아 ^^;; 생략하구요... 1. 동화책 우선 동화책은 공룡이나오는 페이지에서 'Dinosaurs,Dinosaurs by Byron Barton' 요책을 읽어주었네요.. (실은 공룡설명하려는데. 귀찮더라구요..ㅋㅋ) 글구 요 책중에 손가락 끼워서 놀수있는 고양이랑 오리가 있거든요... 저보고 오리하라고해서 오리끼고 놀다가 책을 읽어줄 요량으로 갑자기 울음 소리를 엉뚱하게 내고는 책을 들고와 읽어주었네요... 'Where's My Quack?' 팝업북으로 아기오리가 쾍쾍소리를 찾기위해 여러동물들을 만나는 내용입니다.. 실은 요건 울 둘째를 위해 잔꾀를 쓴 부분입니다..ㅎㅎ 글고 마지막으로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요책은 아이가 자기엄마소개를 하겠다며... 한글판이라 제가 그냥 영어로 간단히..... 2. 놀 이 풍선놀이 풍선에 알파벳을 붙여놓고 동물을 설명하면 찾아오는 게임이였습니다.. 요책 A1-17b에서 힌트를 업었죠.. 색깔까지 덤으로 해주구요... sorry & that's okay 요책 18a-19a까지의 내용인데... 아이랑 몸으로 부딪히면서 I'm sorry하면 상대편은 That's okay하면 됩니다... 책내용대로 해줬는데.. 아이가 넘 좋아해요.. 둘째(21개월)도 반토막은 짤린말이지만 넘 좋아하대요.. 역시 단순한걸 좋아하는 울 아이들인가봅니다..ㅠㅠ 3. 노 래 풍선을 만들면서 계속 불렀네요.. 우연히 컴에서 듣고 아이에게 들려줄려고(아직 컴에서 학습같은걸 안시키므로.. 가끔 게임..그것도 조이스틱으로) 테잎으로 만든게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제목은 Myballon이구요.. 색깔에 중점을 두었네요.. 요 기 손가락끼우는 오리랑 고양이는 책읽고나서도 계속 가지고 놀았네요... 모든상황에 적용가능!! 아이들은 참 대단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샤샤이야기2 - It's my birth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