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책을 보기 전에 종종 노래를 불렀었어요.(좋아서리..) (짐@@)에서 배운노래.. "엄마~ 엄마~ 들려주세요~~ 생략" 어느날.. 영어책을 보기 전에도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어떤 노래 가사에 넣을까?? 궁리 궁리하고..(제딴엔 엄청난 고민..힛) "런던 브릿지" 와.. "다운 바이스테이션.." 두개중에 고민을 하고.. 가사를 붙히고(헉..) 불러보고.. 해서 결정한 음이.."런던 브릿지.."였어요. 그리고, 가끔씩 부르지만... 어언..4개월 정도 되었네요.. (부르면 둘째가 고개를 꺄우뚱 거리면서 좋아라~~ 함.. 아 사실은.. 엄마인..제가 더 좋아라~~ 합니다. 크크..) 영작이 제대로 된건이 우짠건지도 모르면서 4개월동안 불렀네요.. ^^; 틀리거나 이상한 영어문장이 있음 갈차주세요. 지금이라도 고쳐서 부르게요. (워낙 실력이 딸리다 보니..영어하면 자신이... 없어서리.. ^^;) 자.. 책보기전에 아이랑...부릅니다. (에고 음성이 아니라..텍스트입니다.) "Read me a storybook~ storybook~ storybook~ Read me a storybook~ Let's we read a book." 헤에~ ^_______^ 뭐..그다지 특별난건 없는 거지만.. 아..저 엄마랑.. 아이는 책 보기전에 저런식으로 노래도 부르는구나 하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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